"연방요원부터 14살 소년까지"…美 해킹대회, 프로급 해커 800여명 대운집

2008-09-08 アップロード · 121 視聴

기획 제작 : 지디넷코리아 영상제작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선 800여명의 참가자가 운집한 가운데 해킹 대회가 열렸다. 이 행사엔 연방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14살 어린아이들도 참가할 수 있다. 참여의 폭을 크게 확대하여 다양한 방식의 공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정해진 주제와 공격목표도 없다. 나를 제외한 모든 사이트와 기기가 표적이다. 행사장 한편의 대형TV도 공격대상이 될 수 있다. 이 행사장에서 주의할 점은 무심코 웹 메일, G메일 야후 메일 등을 열어봤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800여명의 해커들이 순식간의 달려들어 개인정보를 훔쳐갈 수 있기 때문에 이 같은 시도는 애초부터 안 하는 것이 상책이다. 어떤 참가자는 ‘여기에 참가한 사람들 중 대부분은 집에서 평범한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 받지만 정작 여기 오면 ‘오! 생각보다 내가 그렇게 특이하지 않구나’라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tag·해킹,크래킹,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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