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는 봤나? 차세대 스토리지의 '신-프로비전'

2008-12-01 アップロード · 200 視聴

기획 제작 : 기획 류준영 기자, 제작 유회현 PD

공간 가상화 스토리지 할당 즉 ‘신 프로비전’(Thin-Provision)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이는 스토리지 볼륨을 크게 확대시켜 스토리지 공간 박스 이상에 용량을 만들어 데이터를 쌓게 만드는 것. 여유공간을 서로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으므로 누리게 되는 혜택이 예상외로 많다. 예컨대 예측 사용 데이터를 1테라바이트(TB)로 설정 했는데 실제 사용량은 10%에 미치지 않았을 때 공간낭비를 줄이기 위한 툴이 바로 ‘신 프로비전’이다. 이를 통해 얻게 되는 혜택은 3가지(그린 컴퓨팅 환경-TCO절감-가상화 프로젝트)이다. 이번 영상에선 신 프로비전을 통해 데모도 함께 연출된다.

tag·지디넷,가상화,,dell,서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155,614
チャンネル会員数
18

ZDNet korea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