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저요! 무료백신 '가루약' 만든 사람이 바로 저에요"

2008-12-08 アップロード · 117 視聴

진행 김태정 기자, 제작 유회현 PD
PC 통합백신을 혼자서 개발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대학생이 있다.

무료 통합백신 ‘알약’과 쌍벽을 이룰 ‘가루약’이란 백신을 개발한 안정우씨(동양대학교 컴퓨터 정보전학과)가 바로 그 사람이다. 이번 오픈인터뷰의 주인공이기도 한 그는 일반회사 월급쟁이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익을 올리며, ‘제2의 안철수’로 성장해 가고 있다.

가루약은 정식명칭이 ‘가루약 안티바이러스(GaruYac AntiVirus) 2008’로 지난 3월부터 정식 버전이 배포되고 있다. 이 제품은 하루 평균 300건 설치되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 하루 방문자 수는 600~800명 수준이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안씨는 하지만 “더욱 다듬어 한국 최고의 백신을 만드는 게 꿈”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안정우 씨는 이번 영상에서 이달 가루약 차기 버전에 대한 설명도 함께 곁들이다.

tag·가루약,멘토바이러스,소프트웨어,보안,안티,지디넷,백신,무료,악성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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