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오딧세이-②]소니, PSP 후속버전을 둘러싼 꼼수

2008-12-08 アップロード · 231 視聴

기획 류준영 기자, 진행 김정철, 제작 유회현 PD
소니의 휴대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의 후속작에 관한 이야기다. 경기침체로 소비자들이 주머니를 닫기 시작하자 휴대용 게임기 시작도 큰 어려움에 당면하게 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모델의 출시를 서둘고 있는데 유독 소니 측만은 시장을 관망해 보겠다는 분위기다. 닌텐도가 새로운 휴대용 게임기를 내놓자 소니는 이에 맞설 대항마로 PSP-3000 버전을 내놓았지만 큰 호응은 이끌지 못했다.

PSP의 후속버전을 기대했던 게임 유저들은 소니 PSP-3000 모델을 만나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으나 소니는 본격적인 PSP 후속작은 ‘좀더 기다려야 될 것’이라고 말한다.

국내외 컨슈머시장의 뒷이야기와 각종 루머들을 알아보는 ‘디지털 오딧세이’는 지디넷TV 가을개편을 맞아 새롭게 첫 발을 떼는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IT평론가 김정철씨가 맡았다.

영상 내용은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tag·지디넷,소니,PSP,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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