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PC 희소성 원칙 '색색별 테마 디자인'에 있다

2009-02-15 アップロード · 91 視聴

한국HP가 예고된 PC시장의 불황을 정면으로 돌파할 수 있는 ‘디자인’ 중심의 노트북PC 신제품 라인업을 10일 대거 쏟아냈다.



지금까지 절제된 감각의 상감기법을 적용한 HP는 내년부터 원색 계열의 과감한 색상은 물론 예술적 문양의 다양화, 일대일 맞춤형 커버디자인 등 기술과 예술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노트북PC 생산에 ‘올인’할 방침이다. 10일 늦은 오후 서울 홍대앞 상상마당에서 열린 한국HP 제품발표회에선 내년도 PC시장을 겨냥한 넷북 신제품 2종(미니 블랙, 미니 비비안 탐 스페셜 에디션)과 인텔의 차세대 CPU 플랫폼인 센트리노2를 채용한 파빌리온 스페셜 에디션 3종(DV3, DV4, DV5)을 선보였다.

tag·HP,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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