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크런치-①부]옛 벤처와 현 신생기업 '차이와 해법'

2009-04-06 アップロード · 119 視聴

“2~3년 이전 벤처와 지금의 신생기업의 차이는 뭘까? 그것은 목표가 무엇인지,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쓰고 팔며,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 등의 제반 사항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IT벤처 최고기술책임자(CTO)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테크크런치(TechCrunch) 클라우드 컴퓨팅 라운드테이블’ 현장을 메가뉴스TV가 자막 방송한다.

급변하는 시장서 신생 벤처기업에게 가장 우선되는 항목. 그것은 상품화된 서비스를 어떤 인프라를 통해 효율적으로 퍼트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다. 하드웨어뿐 아니라 서비스에 관한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갖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의 주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실효성과 한계를 진단하는 것.

이번 영상에선 주목할 인물은 현재 전세계 소셜네트워킹사이트(SNS)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닝(Ning)’의 대표이사인 기나 비안츠(Gina Bianchini)다.

국내엔 잘 알려져 있지 않는 그는 여성CEO로써 전세계 IT시장에 적지 않은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 중 한 명.

작금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뜬 구름 잡는 듯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IT기업 수장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들어본다.

이번 테크크런치 라운드테이블 특집 영상은 내주 2편이 연이어 방송된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마치 마법처럼 보는 낙관적 전망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는 내용이며, 규모 변환 문제, 서버 관리, 디스크 문제 등이 거론된다.

tag·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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