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전 보는 미야모토와 오구로

2005-06-11 アップロード · 1,729 視聴

해석 :
19살 박주영.. 대표 데뷔 시합에 이어 2시합 연속 골을 선제 했습니다.
한국은 이후로도 이동국이 2득점(정경호 불쌍 ㅜㅜ) 더 한층 후반 13분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이적 소문이 나는 박지성 4점째.
전 대회 베스트4의 감각을 똑똑히 보여줬던 한국.
6대회연속 7번째 출전을 결정했습니다.

사회자 : 이쯤 아시아의 세력도가 좀더 교체가 있지않을까 생각도 했었습니
다만 꽤 그런 가능성도 있었습니다만 어떻게 느꼈습니까?
미야모토 : 지금의 VTR을 보고 아는것은 적지만 그래도 한국이 상태를 끌어
올려왔구나 하고 생각했기때문에
사회자 : 오구로씨는 어떻게 느꼈습니까?
오구로 : 그렇네요. 역시 한국은 강하구나 라고 생각 했습니다.

하하 ~ 왠지 뿌듯해.
이동국2골 아닌데 자기들 맘대로 말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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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stin
2005.08.03 02:50共感(0)  |  お届け
워낙 준비성이 투철한 애들이라..;; 삭제
노시카
2005.06.13 09:33共感(0)  |  お届け
얘들은 이런이야기를 엄청심각하게 하는거같다 ㅜ_ㅜㅋ삭제
1inpyo
2005.06.12 12:50共感(0)  |  お届け
잘봤습니다... 뿌듯하긴합니다만.. 워낙 속을 알수없는 강건너 애들이라...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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