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란 듀란

2005-04-10 アップロード · 2,463 視聴

Duran Duran

존 테일러 (John Taylor) - 1960.6.20 / 베이스
닉 로즈 (Nick Rhodes) - 1962.6.8 / 키보드
앤디 테일러 (Andy Taylor) - 1962.2.16 / 기타
로저 테일러 (Roger Taylor) - 1960.4.26 / 드럼
사이몬 르 봉 (Simon Le Bon) - 1958.10.27 / 보컬

듀란듀란은 5명의 초호화 미남들이 모여있는 밴드였습니다. 존테일러와 앤디테일러, 싸이먼르봉, 기억나실 겁니다. 팝스타 사진첩이나 음악 잡지 부록 브로마이드에는 항상 존테일러의 사진이 실려 있었습니다. 듀란듀란의 음악성이 어떻다는 것에 대해서는 분분한 의견이 있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출중한 외모 덕분에 음악에 대한 평가대신 '비디오형 가수'라는 딱지가 붙었다는 사실입니다.

듀란듀란은 오로지 '외모'밖에 없는 요즘의 보이 밴드와 달리 무척 훌륭한 밴드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들은 정말 '밴드'였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연주력도 좋았고 싸이먼 르봉의 보컬도 좋은 개성이 있었습니다.

락음악, 특히 헤비메틀 음악을 오래 들은 사람들 중에는 이런 팝 밴드를 무시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대중의 기호에 맞는 선율은 쉽게 만들 수 없습니다. 특히 듀란듀란처럼 직접 연주를 했던 밴드의 경우 보통의 감각이 아니고서는 대중의 귀에 부담없이 들리는 연주를 할 수 없습니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테크닉이 최고인 것처럼 떠받들기 쉽지만 실은 곡에 가장 맞는 정도의 연주를 당시 트랜드에 맞게 적절히 하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그리고 듀란듀란은 이 점에 있어 늘 최고였습니다.

tag·듀란,듀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onnyya
2007.05.29 08:05共感(0)  |  お届け
조은음악 감사해요^^삭제
베스트 댓글보이조지
2007.02.04 10:54共感(1)  |  お届け
미스터리 ...테일러라는이름이 셋이 있는데 전 형제인지 알았는데 아니데요.ㅋㅋㅋㅋ삭제
보이조지
2007.02.04 10:52共感(0)  |  お届け
89년에 한국에 내한공연 한것 같은데. 못가서 억울해요.....흑흑흑흑정말 보고 싶었는데삭제
hcm1987
2006.10.02 02:32共感(0)  |  お届け
에전 여친 책받침에도 존 텔러 사진이 ㅋㅋㅋ삭제
litenour
2005.09.01 06:30共感(0)  |  お届け
어느 밴드 못지않게 꾸준히 진화했죠~ 다시 들어도 싫증않나는 팝삭제

§―【80's팝송】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4:29

공유하기
에어 서플라이 - Without You
12年前 · 3,726 視聴

03:39

공유하기
블루 시스템 - magic symphony
12年前 · 2,014 視聴

03:01

공유하기
모던 토킹 - Sexy Sexy Lover
12年前 · 1,720 視聴

04:51

공유하기
토토 - Rosanna
12年前 · 708 視聴

03:44

공유하기
보니엠 - Rivers of babylon
12年前 · 3,310 視聴

03:37

공유하기
시나 이스턴 - Telephone
12年前 · 2,432 視聴

04:51

공유하기
유투 - With Or Without You
12年前 · 1,158 視聴

04:28

공유하기
데비 깁슨 - Foolish Beat
12年前 · 1,446 視聴

07:05

공유하기
미국 가수들 - we are the world
12年前 · 1,926 視聴

01:28

공유하기
아하 - I've Been Losing You
12年前 · 713 視聴

03:47

공유하기
아하 - Hunting High & Low
12年前 · 653 視聴

03:13

공유하기
데비 깁슨 - Out of the blue
12年前 · 2,475 視聴
듀란 듀란
12年前 · 2,463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