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시나트라 - My Way

2005-05-05 アップロード · 4,662 視聴

My Way _ Frank Sinatra

And now the end is near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MY friend, I'll say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I've lived a life that's full
I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자, 이제 마지막이 가까워 졌군
내 생의 마지막 순간을 대하고 있어
친구, 분명히 해두고 싶은게 있어
내가 확신하는 바대로 살았던 삶의 방식을 얘기해 볼께
난 충만한 삶을 살았고,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며 돌아 다녔지만,
그 보다 훨씬 더 굉장했던 것은
난 항상 내 방식대로 살았다는 거야

Regrets, I've had a few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I did what I had to do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I planned each chartered course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후회라... 약간은 있었지
그렇지만 달리 보니,
끄집어내어 이야기할 정도로 많았던 것은 아냐
난 내가 해야 할 일을 했었고,
한치도 예외없이 그것을 끝까지 해냈지
난 계획된 길을 따라가기도 했고,
샛길을 따라 조심스러운 걸음도 계획했었어
그리고.그 보다 더 가치있었던 것은
난 항상 내 방식대로 살았다는 거야

Yes, there were times I'll sure you knew
그래 맞아, 자네도 잘 알겠지만,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어떤 때는 지나치게 과욕을 부린 적도 있었지.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하지만 그런 모든 일을 겪는 도중, 의심이 생길 땐
I ate it up and spit out
전적으로 신용했다가도, 딱 잘라 말하기도 서슴치 않았어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모든 것과 정면으로 맞서면서도,
And did it my way
난 당당했고, 내 방식대로 해냈던 거야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사랑도 해봤고, 웃기도, 울기도 했었지.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가질 만큼 가져도 봤고 잃을 만큼 읽어도 봤지.
And now as tears subside
이제, 눈물이 가신 뒤에 보니,
I find it all so amusing
모두 즐거운 추억일 뿐이야
To think I did all that
내가 했던 모든 걸 생각하니,
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
부끄러워 하지 않는 투로 이렇게 말해도 되겠지.
Oh, no, oh no not me
"아뇨, 무슨 말씀을, 난 달라요.
I did it my way
난 내 방식대로 살았어요" 라고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사나이가 사는 이유가 뭐고, 가진 것이 과연 뭐겠어?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그 자신의 주체성이 없다면, 가진게 아무 것도 없는거지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비굴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 아니라, 자신이 진실로 느끼는 것을 말하는게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진정 남자 아니겠어?
the record shows i tooked the blows
내 경력이 말해주고 있듯이 난 어려움을 피하지 않았고
and did it my way
항상 내 방식대로 해결했어
Yes, it was my way
그래, 그건 나만의 방식이었어

tag·프랭크,시나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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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131317
2007.01.03 03:29共感(0)  |  お届け
뮤지컬 아가씨와건달들에서는 굉장히 젊엇엇는데 정말 마니 늙엇네요.삭제
nam131317
2006.12.20 12:28共感(0)  |  お届け
나의 18번노래네.내가 이노랠 노래방에서 부르면 다쓰러지는데..그만큼 내 정서와 잘맞는것 같아용삭제
바지사
2006.12.15 07:10共感(0)  |  お届け
영원한 거장삭제
바지사
2006.12.15 07:10共感(0)  |  お届け
영원한 거장삭제
파이스
2006.10.05 02:59共感(0)  |  お届け
경 지 에 올 랐 다....ㅠㅠ 대 화 하 는 노 래....비 틀 즈 이 후..이 분 을 보 게 되 는 군 용삭제
rainbowt76
2006.08.02 06:12共感(0)  |  お届け
전 이곡만 들으면 가슴이 뭉클해지는데...그래서 꼭 ㅠ.ㅠ이렇게 눈물이 조금씩 나오네요..넘 좋아요..이걸 보게해주셔서 정말 ㄳㄳㄳ삭제
drakkhan
2005.05.22 06:36共感(0)  |  お届け
이걸 보게 될 줄은.. 감사합니다 ^^삭제

§―【올드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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