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보타vs마이티모

2005-08-17 アップロード · 4,571 視聴

K-1에서 연패하면서 아케보노의 뒤를 잇는건 아닌가?
라는 평가를 받던 전 IBF 챔피언 프랑소와'화이트버팔로'
보타는 제롬르밴너,피터아츠 를 꺾으며 다시 새롭게
떠오릅니다."이제 K-1에 적응했군. 이제 그는 톱파이터다"
라는 평가를 받으며 챔피언 레미본야스키 전에서
확실히 증명했습니다.이 대결전에 '마이티모는 한손으로
싸워도 이기는 상대다"라고 말한것을 마이티모는
'제발 한손으로 싸워달라'며 맡섰습니다.
카오클라이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했지만 황제
레미본야스키를 꺾으며 새롭게 떠오른 현 K-1
최고의 하드펀처. 마크헌트의 뒤를잇는 서모안 서프라이즈
마이티모. 그는 보타의 약점이라고 할수있는 부실한
안면가드를 노릴수 있을것인가^^

tag·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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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2007.08.29 06:0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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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만나서 바로바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ㅋㅋ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저건..
2007.06.17 12:52共感(0)  |  お届け
로우킥 신경 쓰느라 스텝이 안되는구만.. 다시 붙어도 마찬가지일거 같은데..삭제
mainlove
2005.10.02 03:12共感(0)  |  お届け
웬지마이티모가 이길거 같았삼.삭제
rui313
2005.09.23 01:20共感(0)  |  お届け
마이티모 월드 그랑프리에선~?!삭제
c6497
2005.09.10 12:10共感(0)  |  お届け
프라이드보다는 k-1에서 실신 ko가 더 많이 나옵니다 ㅡㅡ; 물론 현재는 너무 침체된 분위기라 않그럴수도 있지만. 오픈 핑거 글러브가 아닌 그냥 글러브인데다가 게다가 프라이드처럼 이미 다운당한 상대를 치진 않기문에 그런거지 때화끈하지가 않다라 ㅡㅡ; 어이가 없습니다.삭제
psychosid
2005.09.08 04:14共感(0)  |  お届け
호랑이가 없어지니깐 여우가 주인이 된 그런격이었죠..삭제
psychosid
2005.09.08 04:13共感(0)  |  お届け
보타가 챔피언 될 실력이 있는 선수였던건 맞지만, 솔직히 타이슨하고는 비교가 안되죠.-_-;삭제
kih4487
2005.08.22 02:26共感(0)  |  お届け
프랑소와 보타 제 2의 약해보노가 되는건 아니겠지 ? ㅎㅎ 삭제
dh789wg
2005.08.20 11:11共感(0)  |  お届け
큰 스윙모션 탓에 이미 카오클라이에게 당했죠삭제
jk870824
2005.08.20 10:33共感(0)  |  お届け
시작하자마자.. 조금당황스럽군요 저 방심이문제.. 제가보기에는 모가 잘했습니다 너무큰 스윙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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