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데이의 라이브영상

2005-09-18 アップロード · 6,487 視聴

Green Day - American idiot (live on Letterman 9-20-04)

그린 데이(Green Day)는 89년에 결성된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 출신의 3인조 네오 펑크(Neo-punk) 밴드로 90년대의 펑크(Punk) 부흥기를 이끌어낸 장본인들이다.
어릴 적 친구 사이로 14살 때부터 연주를 시작한 기타와 보컬의 빌리 조 암스트롱(Billie Joe Armstrong)과 마이크 프리챠드(Mike Pritchard)가 본명인 베이스의 마이크 던트(Mike Dirnt)는 2인조로 스위트 칠드런(Sweet Children)이란 밴드를 결성했고, 후에 드럼의 알 소브란테(Al Sobrante)가 가세하여 3인조의 진영을 갖추면서 마리화나를 즐기던 자신들의 기호에서 영감을 얻어 그린 데이(Green Day)로 개명했다.
후에 소브란테(Sobrante)는 존 키프메이어(John Kiffmeyer)를 거쳐 트레 쿨(Tre Cool)이라는 예명을 쓰는 현 드러머 프랭크 에드워드 라이트 3세(Frank Edward Wright III)로 교체되었다.

그린 데이(Green Day)는 너바나(Nirvana)의 출현으로 시작된 포스트 펑크(post-punk) 붐 이후 상업적 성공과 영향력 두 가지를 다 얻은 극소수 밴드 중 하나로, 얼터너티브(Alternative) 밴드 중 영향력 면에 있어서는 펄 잼(Pearl Jam) 다음으로 꼽을 수 있는 유일한 밴드이다.
단순한 쓰리코드가 가지는 에너지 넘치는 포스트 펑크 팝(punk-pop) 스타일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팝 펑크(Pop-punk), 스카 록(Ska-rock), 스케이터 메탈(Skater-metal) 밴드들의 출현에 불을 당겼다.

결성한 해에 이들은 독자적으로 최초의 EP [1,000 hours](89)를 발표했고, 이는 캘리포니아 하드코어 펑크 씬 중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를 계기로 이들은 곧 독립 레이블인 룩아웃(Lookout)과 계약을 맺고 하루만에 녹음을 끝낸 최초의 앨범 [39/Smooth](89)를 발표했다.
90년대 초반 내내 끊임없이 만들어진 추종자들을 바탕으로 발표한 2집 [Kerplunk](92)는 언더그라운드에서의 성공과 함께 메이저 레이블의 관심을 끌었고, 결국 리프라이즈(Reprise)와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 데뷔 앨범이자 통산 3집인 [Dookie](94)는 제2의 펑크 부흥의 원동력으로 첫 싱글 'Longview'를 비롯하여 5주 동안 모던 록(Modern Rock) 차트 정상을 차지한 'Basket Case', 7주간 정상을 차지한 네 번째 싱글 'When I Come Around' 등 친숙하고 짧고 단순한 곡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앨범의 성공으로 우드스탁(Woodstock) '94에 참가하기도 했다.
94년 그래미(Grammy) 시상식에서 최우수 얼터너티브 음악(Best Alternative Music Performance) 부문을 수상한 이 앨범은 미국에서만 8백만 장, 전세계적으로 천 2백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제 2의 펑크(Punk) 전성시대를 열었다.

[Angus] 사운드 트랙에 참여한 'J. A. R.'로 다시 한번 정상을 차지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이들은 그 해 통산 4집이자 메이저 레이블 두 번째 작품인 [Insomniac](95)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음악적으로는 전작에서 그다지 벗어나지 않았으나, 변형된 베이스 라인 및 자기혐오와 재평가 위에 자기비판의 메시지를 담았다.
앨범 차트 2위로 데뷔하는 등 출발은 순조로웠으나 2백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전작에 비해 성공적이지 못했으며, 급작스런 유럽 공연 취소 사태까지 일으키기도 했다.

2년간의 공백 기간 후 발표한 통산 5집 [Nimrod](97)는 이들의 앨범 중 가장 긴 45분의 러닝 타임을 자랑(?)하는데, 현악기와 나팔 등을 사용하여 다양한 사운드를 시도했다.
댐드(the Damned), 언더톤스(the Undertones)와 같은 1세대 영국 펑크 밴드들이 그러했듯이 그린 데이(Green Day)는 멜로디가 풍부한 코드를 완벽하게 조합하는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었다.
히트 싱글 'Hitchin' a Ride'와 'Redundant', 'Last Ride in'을 수록하고 있는 이 앨범은 새로운 것을 선보인 것도 아니고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것도 아니지만 분노와 진지함, 디스토션과 멜로디가 골고루 균형을 이룬 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이들은 오프 스프링(Offspring), 랜시드(Rancid)와 함께 [Short Music for Short People](99)이라는 펑크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매했고 다음 앨범을 준비중이다.
근본적으로 따지면 이들은 속도감과 귀에 잘 들어오는 쓰리코드의 펑크 팝(punk-pop)의 에너지를 재충전한 단순한 펑크(punk) 부흥자일 뿐이고 구사한 음악 자체도 그다지 혁신적일 것은 없었으나, 70년대 후기의 펑크(punk) 사운드를 젊은 세대에게 선보이며 90년대에 그 부흥기를 가져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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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ㅔㅇ
2008.08.28 23:04共感(0)  |  お届け
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삭제
arcsign
2008.01.27 02:54共感(0)  |  お届け
좋은영상 감사여....삭제
lei.nanzyo
2008.03.27 12:01共感(0)  |  お届け
scrab:)삭제
틈틈이
2007.07.29 04:36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잘 볼께요~삭제
ikj02
2007.06.07 09:18共感(0)  |  お届け
감사감사^^삭제
아나
2007.02.01 09:28共感(0)  |  お届け
아나 뿅뿅뿅동대문닷컴삭제
애완인
2006.12.20 05:18共感(0)  |  お届け
이런건 어디서 구해용..ㅠ.ㅠ대단대단삭제
rome0
2006.09.20 02:58共感(0)  |  お届け
잘봤어요 퍼갑니다삭제
펑크매니아
2006.07.27 01:06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공유좀 할께요삭제
펑크매니아
2006.07.04 01:18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또올께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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