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쉬 펌프킨스 특별한 뮤비

2005-10-02 アップロード · 1,221 視聴

시카고 출신의 얼터너티브 밴드 스매싱 펌킨스(Samshing Pumpkins)는 보컬리스트이자 기타리스트이며 뛰어난 작곡가인 빌리 코건이 일본계 기타리스트 제임스 이하를 만나면서 시작되었다. 그후 두 사람은 여성 베이시스트인 다아시를 만나게 되는데, 이것이 본격적인 스매싱 펌킨스의 시작었다. 아직 드러머가 없는 상황에서 이들은 드럼머신을 사용한 데모 테이프를 제작하고 시카고의 나이트 클럽을 중심으로 라이브를 펼친다.

이러한 꾸준한 활동은 음악 클럽 "Metro"의 주인인 조 새넌의 눈에 띄게 되고 조는 이들을 자신의 클럽에 고정 출연시키는 한편 드러머 지미 채임벌린을 소개시켜준다. 그뿐 아니라 조는 자신이 주최한 제인스 애딕션(Jane's Addiction)의 시카고 공연에 이들을 서포트로 발탁함으로써 초기 이들의 활동에 많은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90년 이들은 {Caroline}레코드와 계약을 하여 얼터너티브 계의 거물 프로듀서인 버치 빅과 빌리 코건의 공동 프로듀스로 제작한 데뷔 앨범 를 91년 발표한다. 이 앨범은 유명 음악 전문지로부터 거의 만점에 가까운 좋은 점수를 얻어 90년대의 새로운 스타의 가능성을 엿보였는데, 강렬한 기타와 빌리의 종교적 고양과 허무주의가 깃든 독특한 보컬, 관능적이기까지 한 사운드는 여타 얼터너티브 밴드들과는 다른 이들만의 특색이었다.

그러나 이들의 본격적인 출세는 93년 발표한 두 번째 앨범 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상업적으로나 비평적으로나 좋은 성과를 거둔 이 앨범은 더욱 파워풀해진 기타와 사이키델릭풍의 사운드로 이들의 탄탄대로를 더욱 밝게 만들었던 것이다.

이후 94년 EP인 [Pisces Iscariot]를 발표한 이들은 95년 가을 두 장짜리 앨범인 를 발표한다. 아름다운 재킷 아트워크가 더욱 소장가치를 더해 주는 이 앨범은 그러나 국내에선 수록곡의 제목중에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하여 심의가 나지 않아 발매가 지체되었다. 그렇지만 이미 95년 <타임> 선정 최우수 음반으로 뽑힌 것에서 보듯, 뛰어난 작품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는 없다. (잘 알려진 대로 서태지도 이들의 팬.)

96년 스매싱 펌킨스는 의 두 번째 디스크에 실려 있는 <1979>를 타이틀로 한 6곡의 앨범 미발표곡을 담은 EP [1979]를 발매하였다. 그리고 드러머인 지미 채임벌린이 지나친 약물 남용을 이유로 밴드에서 해고되었다. 마약 문제로 이 팀에서 밀려난 챔벌린 대신 펌킨스의 라이브에서도 임시 드러머로서 빛을 발해 주었던 Filter의 MATT WALKER가 펌킨스의 멤버로서 드러머의 자리를 맡는다.

tag·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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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쩰
2006.09.03 01:25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kwangh91
2005.12.10 04:50共感(0)  |  お届け
고맙습니다삭제
zeke0615
2005.11.12 12:42共感(0)  |  お届け
재밌었습니다! 스크랩해갑니다~ ^^삭제
ohgee
2005.10.17 05:45共感(0)  |  お届け
제 삽질 하나로 축복받는 영상 되길 기원합니다. ^_^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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