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즈의 라이브 영상 ~!!

2005-10-13 アップロード · 2,860 視聴

Doors의 Light My Fire

60년대 가장 큰 영향력을 구가하면서 동시에 많은 논란의 여지를 불러일으켰던 록 밴드 도어즈(Doors)는 레이 만자렉(Ray Manzarek, 키보드)의 전자 오르간 연주와 짐 모리슨(Jim Morrison)의 깊고 낭랑한 목소리로 대표되는 사운드로 한때 록음악 세대의 모델로서 인정받았던 그룹이다.

65년 레이 맨자랙이 그의 형제들과 함께 만든 교내 R&B 밴드 릭 앤 더 레이븐스(Rick & the Ravens)에 짐 모리슨이 가세하고, 드러머 존 덴스모어(John Densmore)가 리쿠르트를 통해 들어오면서 이들은 본격적인 녹음작업을 시작한다.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한 레이의 형제들이 그룹을 탈퇴한 뒤 독창적인 기타리스트 로비 크리거(Robby Krieger)가 영입되면서 현재의 진영을 갖추게 된다.

1966년 셀프 타이틀의 앨범 [The Doors]를 발표한 밴드는 67년 'Light My Fire'로 대히트를 기록하며 사이키델릭 시대의 초석을 닦게 된다.
더욱이 블루스, 클래식, 이스턴 뮤직과 팝을 융화시킨 매혹적인 멜로디에 로비 크리거의 거침없는 기타 연주, 존 덴스모어의 상상을 초월하는 드럼 패턴, 레이 맨자렉의 가늘고 높은 오르간이 더해진 이들의 사운드는 베이스 주자 없이도 록밴드로서 독특한 사운드를 갖도록 했으며, 여기에 짐 모리슨의 풍부하면서 음울하기까지 한 시적인 가사가 결합된 이례적인 곡들은 더더욱 도어즈를 여타의 밴드들과 다른 비범한 그룹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이렇게 약간은 진지하고 깊이 있는 음악으로 승부수를 던지려 했던 도어즈는 'Hello I Love You', 'People Are Strange', 'Touch Me' 등 일련의 가벼운 싱글곡들의 히트와 그에 따른 상업적인 성공으로 오히려 10대 취향의 팝 아이돌 스타가 되면서 좌절을 느끼기도 한다.
이에 각성한 도어즈는 다시금 이들만의 독창성으로 터프한 R&B가 기반이 된 [Morrison Hotel](70)을 발표했고, 이어 짐 모리슨과 함께 한 마지막 앨범 [LA Woman](71)으로 'Riders on the Storm', 'Love Her Madly' 등을 히트시키며 시간을 초월한 역작들을 만들어 냈다.

71년 공식적인 사인인 심장마비로 짐 모리슨이 세상을 등진 후 밴드는 [Other Voices](71), [Full Circle](72)을 발표하며 생명력을 이어가려 했지만, 73년 결국 해체된다.
이후 버츠 밴드(Butts Band)를 결성해 활동하던 로비 크리거와 존 덴스모어, 타 아티스트들과 프로젝트 앨범 작업을 하던 레이 맨자렉은 78년 짐 모리슨의 유작 앨범인 시 낭송 앨범 [An American Prayer] 발매의 배경음악을 위해 다시 모였다.
79년 이들의 곡 'The End'가 프란시스 포드 코플라(Francis Ford Coppola) 감독의 전쟁영화 [Vietnam]에 삽입되면서 인기 상승한 도어즈는 80년 히트곡 편집앨범을 발매하기도 했지만, 한시적인 재결합 이후 멤버들은 다시 각자의 활동영역을 찾아간다.

비록 더 이상 짐 모리슨의 카리스마적인 음색이 담긴 이들의 새 앨범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91년 올리버 스톤(Oliver Stone) 감독이 제작하고 발 킬머(Val Kilmer)가 주연을 맡은 영화 [The Doors]에서 그려진 것처럼 도어즈는 60년대 문화를 대변하는 하나의 상징이며, 현재까지도 록계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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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2013.02.28 18:34共感(0)  |  お届け
잘 보고 듣고있습니다. 삭제
lpokk
2007.10.24 04:40共感(0)  |  お届け
빨강머리앤46화 삭제
ikj02
2007.06.07 08:57共感(0)  |  お届け
감사감사^^삭제
라푼쩰
2006.09.03 01:25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padiater
2006.07.06 12:35共感(0)  |  お届け
소중한 영상 담아가겠습니다.삭제
jyune
2006.05.24 12:23共感(0)  |  お届け
귀한 영상 감사합니다^^삭제
puhaaa
2006.04.19 11:40共感(0)  |  お届け
삽질해 가겠습니다~ \(´ ∇`)ノ삭제
ch12302002
2006.03.05 04:23共感(0)  |  お届け
소중한 영상 담아가겠습니다. ^^삭제
acidpunk
2006.02.17 06:25共感(0)  |  お届け
프란시스 코폴라 감독의 79년 전쟁영화는 '베트남'이 아니라 '지옥의 묵시록'일 겁니다.삭제
zifang
2005.11.12 12:31共感(0)  |  お届け
담아갈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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