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쉰헤드 영상

2005-10-18 アップロード · 1,718 視聴

Machine Head의 From This Day

그런지와 얼터너티브, 그리고 테크노와 하드코어가 판치는 90년대다. 더 나아가 이젠 테크노와 힙합이 결합한 트립합, 록과 힙합의 짬뽕, 테크노의 변종 등 각종 스타일이 우후죽순 돋아나면서 장르간의 벽은 거의 유명무실해질 지경이다. 이런 시점에서 정통 헤비메탈이라 불리는 '과격한 사운드'는 나름대로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지만 주류 시장에서 성공하기는 힘들다는 것이 명약관화해 보인다.

그러나 94년에 [Burn my Eyes]로 데뷔한 이 과격 솔직한 밴드는 로드런너 레이블 역사상 이례적인 '데뷔앨범 50만장 판매'를 기록하며 혜성처럼 등장해 정통 헤비메틀의 노선을 잇는 막강한 파괴력과 더불어 폭력과 부조리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담은 강력한 사운드를 자신들의 특징으로 내세웠다. 물론 이들에게도 장벽은 존재했다. 이들은 한동안 판테라나 세풀투라의 아류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 정작 본인들은 이런 세간의 평이나 가십엔 별 관심이 없는 듯 슬레이어의 오프닝 밴드로 서기도 하고 네덜란드의 다이나모 페스티발 등에 출연하면서 입지를 구축해 갔다.

이들은 주변여건에 대한 강력한 불만의 표현으로 메틀이라는 매체를 선택해 무지막지한 볼륨, 살기를 드러내는 가사, 아드레날린을 미친 듯이 분출시키는 공격적인 사운드를 표출하고 있다. '원초적인' 파괴본능과 막혀있던 욕구를 폭발적인 분출이라는 헤비메틀이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미학적 요소 - 파괴의 미학? - 들이 원형 그대로 남아 머신 헤드의 핵을 이루고 있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그들이 세풀투라의 아류이건 판테라의 아류이건 누구 영향을 받았건 이들이 정통 헤비메틀을 고수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다.

tag·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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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ithes
2006.08.26 12:56共感(0)  |  お届け
좋은 자료 굿이여삭제
lisithes
2006.08.26 12:56共感(0)  |  お届け
좋은 자료 굿이여삭제
ch12302002
2006.03.05 04:20共感(0)  |  お届け
제채널로 스크랩 해가겠습니다~ ^^삭제
킹콩
2006.01.22 10:32共感(0)  |  お届け
이렇게 재밌는 영상은 담아가야죠! ^^삭제
돈 조아
2005.10.31 01:07共感(0)  |  お届け
제 삽질 하나로 축복받는 영상 되길 기원합니다. ^_^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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