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본궤도…2022년 완공

2017-08-10 アップロード · 22 視聴

충청권의 국제 관문인 청주국제공항.
  
이용객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열악한 철도 기반은 항상 문제가 돼 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론 청주국제공항과 충남 최대 도시인 천안을 잇는 복선전철 사업이 기본계획 고시를 시작으로 본궤도에 오릅니다.
 
충북과 충남의 교통 접근성은 물론 서울 등 수도권 접근성을 높일 전망입니다.
 
인터뷰> 허정회 충청북도 교통물류과장
 
국비 8,200억 원을 투입하는 복선전철은 청주공항을 기점으로 청주역과 오송역, 천안역까지 59㎞를 잇습니다.
 
경부선 천안역과 서창역 구간 32.2㎞는 2복선선을 새로 만들고, 충북선 일부 구간을 개량합니다.
 
이 사업은 5년 뒤인 오는 2022년 완공 예정입니다.
 
대부분 기존 역을 쓰고, 북청주역과 서창역이 신설 될 예정입니다.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청주공항에서 천안을 연결하는 열차가 하루 36편 운행하게 됩니다.
 
이동 시간도 현재 약 45분에서 30분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또한, 경부선과 충북선의 고속화로 서울역과 청주공항을 직접 연결해 1시간 20분에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충청북도는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이 완성되면 청주공항이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 사업이 목표 기간 내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전망입니다.

tag·충북, 충청북도, 천안, 청주, 청주공항, 공항, 전철, 복선, 거점, 성장, 노력, 경부선, 경부, 충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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