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 김형오 국회의장, 야당 반대하는 개헌 주장

2009-07-17 アップロード · 35 視聴

김형오 국회의장, 제헌절 맞아 개헌필요성 주장
제61회 제헌절 행사가 김형오 국회의장과 한승수 국무총리, 이만섭 전 국회의장과 국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3층 로텐더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18대 국회처럼 문을 열기도, 법안을 상정하기도 어려운 국회는 일찍이 없었다고 말문을 연 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여야 모두 제헌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민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며, 제헌절을 맞아 헌법의 소중함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며 국민의 국회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장은 “대한민국의 대도약과 선진국 진입을 위해 22년 전 개정된 헌법을 새롭게 바꾸는 일을 해야 한다”며, 현행 헌법은 급변하는 환경과 시대조류에 대처하는데 한계를 드러내고 있어 개헌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장은 18대 국회의원의 2/3 이상이 개헌에 긍정적이라며, “오늘 여야 정치권과 국민 여러분께 헌법 개정에 대한 논의와 공론화를 정식으로 제안한다”고 밝히고, 헌법 개정을 위한 국회 개헌특별위원회를 빨리 구성하여 이번 정기국회에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길 희망 한다고 주문했다.
반면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오늘 있었던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민주당은 개헌을 논의할 때가 아니라 국회를 정상화 시키는 것이 먼저라며, 개헌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임창용 기자 news@stv.or.kr】
http://www.stv.or.kr

tag·김형오,제헌절,개헌,국회,STV,정치,국회,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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