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구제역 매몰, 침출수 유출 피해 확산

2011-02-11 アップロード · 77 視聴

심재옥, “예견된 구제역 환경재앙, 경고 무시한 정부가 재앙 불렀다”
구제역 매물지에서 나오는 침출수가 주변의 지하수와 환경을 오염시키는 등,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진보신당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가격 급등으로 관련 산업의 타격과 학교 우유급식 대란까지 예견되는 상황에 더욱 심각한 것은 대규모 매몰과정에서 규정을 지키지 않는 허술한 방역으로 지하수와 토양오염 등 환경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진보신당 심재옥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매몰지 주변에는 추운 겨울임에도 악취가 진동하고 매몰지의 침출수 유출로 주변의 지하수와 토양오염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정부는)지금에서야 부랴부랴 4,000여 곳이 넘는 매몰지 전수조사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인근 지하수와 토양오염은 물론 이번 조사에서 소독약제 대량 살포로 인한 동물피해와 생태계 피해에 대해서도 함께 조사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을 촉구했다.

진보신당은 정부의 구제역 발생 초기 대응의 실패가 구제역 대란을 불러왔으며, 안일한 방역태도가 환경재앙을 불러오고 있다고 판단하고 정부의 반성과 철저한 대책을 요구했다.

【임창용 기자 news@stv.or.kr】
http://www.stv.or.kr

tag·심재옥,진보신당,구제역,침출수,국회,정치,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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