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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2 アップロード · 3,972 視聴

^^창의력을 개발하면 이 세상은 불가능한것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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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왕은 노력하는 사람에게 손을 내민다"

저는 작년부터 이런 재테크니 성공학이니 하는 소위 처세에 관심을 갖고 신문도 보고 책도 보고 하며 마음도 다지고 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런 것에 대해서 별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나이가 더 들어 이제야 관심을 갖고 노력하려다 보니 '참 많이 늦어져버렸구나' 하는 후회도 하곤 합니다.

오늘 세이노의 글을 읽다 보니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는 말이 있더군요.
저도 아직은 희망을 갖고 있는데 혹 이 글을 읽으시는 분중에 젊은 분이 있으시면 일찍 그런 것에 관심을 갖는 것도 인생의 축복이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얼마 전 머니투데이 기사 중에 최병권 님이 쓰셨던 "돈왕~~"이란 칼럼이 있었습니다.
학문이든 종교든 예술이든, 세상의 모든 가치가 돈(Money)왕 앞에서 모두 그 빛을 잃어버렸다는 것이 요지였습니다.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 말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뉴스에 나오는 무슨 비리니 게이트니, 아니면 남녀의 스캔들 조차도 모두 돈과 관련돼 있는 것 같고 기업에서도 윤리니 도덕이니 포장을 하지만 하여튼 돈 많이 버는 부서와 사람이 대접받는 세상입니다.

문제는 돈 많이 벌어서 잘살고 싶어도, 아니 잘 살지는 못해도 자식 뒷바라지 하며 발이나 뻗고 잘 정도의 돈만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도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과거 우리 부모님들은 5남내, 7남매를 교육시킬 수 있었는데 요즘은 2명도 많다고 허덕입니다.

불나방처럼 이리저리 돈을 좇아 다녀도 그 해답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돈을 좇는데 또 돈을 좇으면 돈이 도망간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더 도망가고 말지요.

저는 우리 모두가 갑부가 될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만약에 록펠러가 그 시대에 100명 있었다면 그들 모두가 억만장자가 될 수 있었을까요 ? (그들 사이에도 분명 80:20의 법칙은 적용되었겠죠?)
하지만 돈에 있어서는 '제로섬'의 법칙이 적용하겠지만 (블루오션이 얼마간 파이는 키울 수 있겠지만) 성공은 누구나 얼마간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얼마간이란 표현은 그 성공의 기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자신의 성공의 기준을 갖는다는 것 그것은 결국 자신의 철학을 세우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 개념을 자신의 가치관을 세우고 실천하면서 그 깊이를 더하는 것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돈 많이 버는 사람도 궁극적인 목적은 돈이 아닐 것이고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도 성공 자체가 목적은 아닐 것입니다.

돈을 벌어서 하고자 하는 것, 무엇무엇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것. 거기에 대한 자기의 기준을 세우고 거기에 매진하는 것이 우리가 큰 부자든 작은 부자든 부자가 되는 길이고, 큰 성공이든 작은 성공이든 성공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남이 보기에는 사소한 것일 수 있지만 자기가 세운 기준에 맞게 성공한다면 스스로 느끼는 그 행복은 이미 성공했다고 말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리고 돈이란 것도 이상하게 그 자신이 이루는 성공과 비례해서 많아지고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
소박한 성공을 한다면 소박한 부자가 될 것이며 일생 일대의 성공을 한다면 큰 부자가 될 것입니다. (현재 그런 게 아니라면 세상이 그렇게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예전에 아시안게임 때의 일로 생각하는데 그런 기사가 있었습니다.
한국 육상선수들은 시합에서 메달을 따면 좋아한답니다.
그러나 일본 육상 선수들은 자신들의 최고기록을 갈아치우면 메달에 관계없이 기뻐한다고 합니다.
도요타의 "카이센(개선)" 이라는 개념도 그런 국민의 사고방식이 바탕에 깔려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이제 사회생활을 한 15년여 하고 보니 주위에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분류되는 것이 보입니다.
사실 그들은 오래 전부터 성공하는 길과 그렇지 않은 길을 걸어왔을 겁니다.
그 때는 사소해서 안보이던 것들이 이제 쌓여서 큰 차이로 저같이 외부 사람에게도 보이게 되는 것이겠죠.

젊은 나이에 머리가 좋아서 고시에 쉽게 합격한 사람도 있고 40도 되기 전에 임원이 되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이 진정으로 성공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자세히 보면 타고난 지능이나 학벌,배경 등이 작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대신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매진해 온 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는 좋은 학교를 나오진 못했지만 눈에 안 띄게 꾸준히 공부해서 대기업의 연구원이 되고 어느 날 회사의 지원으로 박사과정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그에게 그럴만한 역량이 숨어있었는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가끔 만나 얘기를 들어 보면 그는 가족을 사랑하고 부서내 직원들을 사랑하고 생활을 건전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뒤늦게 저는 그가 내 인생의 스승이 될 만한 훌륭한 친구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오늘도 주위에서 소리없이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 중에 그런 사람이 또 나오곤 할 겁니다.

성공이나 부와 관련된 책을 읽다 보니 공통적인 요체는 의지를 갖고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재능이나 운이나 배경 같은 것은 부차적인 요소들이었습니다.
록펠러가 그런 말을 했답니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하면 성공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재능을 찾고, 꾸준히 노력하라는 그 두가지만 실행하면 되는데 그 중 한가지도 실행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성공을 바라니 그게 바로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이겠죠.

저는 조용필씨의 노래도 좋아하지만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그 올곧은 사랑을 더 존경합니다.(이문세씨의 노래도 좋아하는데 그가 MC하면서 외도하는 건 싫어합니다)

'돈왕'이 있다면 그가 무심코 떨어뜨린 돈은 눈치 빠른 사람이 차지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알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그가 일부러 찾아와 돈을 내밀지 않을까요.
그 친구는 아직 부자가 아니지만 그렇게 사는 사람이 최소한 가난하게 살지는 않을 거라 확신합니다.

사람들을 가까이서 보면 그 그릇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우리의 그릇은 우리가 갖고 있는 생각의 깊이와 주관, 그리고 실행의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출처 :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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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스
2006.03.20 12:58共感(0)  |  お届け
좋은데요..!! 자세히 보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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