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B제일방송]당진천, 관리소홀로 정비사업 목적달성에 의문!

2014-04-23 アップロード · 50 視聴

‘당진천 고향의 강’이 163억원의 거액을 들여 추진되고 있는 공사임에 불구하고 시설물관리 소홀과 각종 시설 불편으로 인해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현장에는 소주병이 나뒹굴고 쓰레기가 만무하며 하천주변을 개인 농작지처럼 사용해 파를 비롯한 채소들을 재배하고 있다.


이미 1차 공사가 끝났음에도 고액을 투자해 실시한 사업인지 의문을 품게 한다. 팬스가 찌그러져있고 정돈되지 않은 듯한 하천 주변은 안전은 물론 미관상 좋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당진환경운동연합 측은 이와관련해 “청계천 모방식으로 산책로나 광장과 분수대를 만드는데 막대한 예산을 투입했는데, 정작 중요한 수질 개선효과는 크지 않았다.”며 “예산을 비효율적으로 쓴 것”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당진천 고향의 강’ 사업은 순성면 성북리 성북제3교부터 우두동 시곡천 합류점까지 총 9.44km으로 주요공종으로는 하천정비와 산책로, 광장조성 등이며 사업기간은 총 4년으로 2011년 10월에 시작해 내년 12월에 완공 예정이다.

tag·JIB,제일방송,당진,당진시,당진천,관리,소홀,오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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