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단가 사철가

2006-01-04 アップロード · 7,796 視聴

국악동호회 우리소리여울 창단 발표회
천년의 만남 첫 공연
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일시 : 2005. 9. 4.

사철가 (중모리) 가사

이산 저산 꽃이 피니 분명코 봄이로 구나. 봄은 찾어 왔건마는 세상사 쓸쓸허구나 나도어제 청춘 일러니 오늘 백발 한심허구나. 내 청춘도 날버리고 속절없이 가버렸으니 왔다갈줄 아는 봄을 반겨 헌들 쓸데 있나. 봄아 왔다가 가려거든 가거라. 네가 가도 여름이 되면 녹음방초승화시라 옛부터 일러있고, 여름이 가고 가을이 돌아오면 한로삭풍 요란해도 제 절개를 굽히지 않는 황국 단풍이 어떠헌고. 가을이 가고 겨울이 돌아오면 낙목한천 찬 바람에 백설만 펄펄 휘날리어 은세계 되고 보면 월백설백천지백 허니 모두가 백발의 벗이로구나. 무정 세월은 덧없이 흘러 가고 이내 청춘도 아차한번 늙어지면 다시 청춘은 어려워라. 어화세상 벗님네들 이내 한말 들어보소. 인생이 모두가 백년을 산다고 해도 병든날과 잠든날 걱정근심 다 제하면 단 40도 못산인생 아차한번 죽어지면 북망산천으 흙이로구나. 사후에 만반진수는 불여 생전으 일배주만도 못허느니라. 세월아 세월아 세월아 가지마라 아까운 청춘들이 다늙는다. 세월아 가지마라. 가는 세월 어쩔꺼나. 늘어진 계수 나무 끝끝어리에다 대랑 매달아 놓고 국곡투식 허는 놈과, 부모 불효허는 놈과, 형제화목 못허는 놈 차례로 잡어다가 저 세상으로 먼저 보내버리고 나머지 벗님네들 제자리로 모여 앉아, 한 잔 더 먹소, 그만먹게 허면서 거드렁 거리고 놀아 보세.

tag·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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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대체
2012.12.09 15:39共感(0)  |  お届け
아니 이게대체뭡니까? 사철가들으러왓더니 사철가는커녕 아예 소리하나나지않습니다ㅡㅡ;
검은색바탕으로 5초정도되는 이동영상 대체 무슨..
제대로좀 올려주시기바랍니다삭제
김현숙
2008.03.26 04:19共感(0)  |  お届け
정말 고맙게 듣고 갑니다.삭제
강영자
2006.08.17 05:27共感(0)  |  お届け
저도소리를 넘 조아 합니다 이 서리는 내 인생을 비춰 보는것같군요 삭제
강영자
2006.08.17 05:27共感(0)  |  お届け
저도소리를 넘 조아 합니다 이 서리는 내 인생을 비춰 보는것같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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