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장관 \\\"내년 무역수지 흑자 총력\\\"

2008-12-15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KTV 정책대담'에 출연해, 내년 무역수지 흑자를 위해
정교한 수출 전략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또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자원과 프로젝트를 지방으로 집중적으로
내려 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함께 보시죠.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내년 무역수지와 관련해, 며칠전 세계은행이 내년도
세계교역량이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우리 수출은 올해보다 다소 늘어난 4천4백억달러
내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수출 확대를 위해 정밀한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외환수급과 밀접한 외국인 투자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이같은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 이 장관은 국내로 들어온 외국 기업들이 대한민국에서
기업할 만하다고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수도권 규제 합리화와 관련해선, 지방 발전을 위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또 정부가 신성장동력산업을 선정해 육성하고 있는데, 선정된 산업은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라 기존 산업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기존 산업발전에서 축적된 저력을 새로운 분야와 융합시켜, 이를 충분히 활용하겠다는
겁니다.
이밖에 국제 원유가격의 하락이 이어지는데도 국내 기름값에는 반영되지 않는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에 대해서는, 국제 가격이 내려도 국내 가격에 그 즉시 모두 반영되기는
어려운 점이 있지만, 12월 첫 주까지 국제 원유가격이 많이 내린 만큼 향후 소비자가격도
훨씬 빠른 속도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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