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기대수명 南보다 11년 이상 짧아

2011-04-17 アップロード · 2 視聴

'북한 인구의 기대수명은 남한보다 11년 이상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극심한 식량난으로 경제활동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북한 인구 센서스에 따르면, 지난해 북한의 인구는 남한의 절반 수준인 2천 419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남한은 베이비 붐 이후 60년대 들어 출산력이 급감했습니다.
북한은 전후 베이비 붐 이후에도 인구 감소가 없었던 반면 식량난에 시달렸던 기간에는 인구가 감소했습니다.
김용현 교수 / 동국대 북한학과
"북한은 90년대 들어 소련의 몰락으로 경제적 지원이 끊긴 데다 설상가상으로 95년에 홍수로 국토의 75%가 피해를 입어 극심한 경제난에 시달려.."
심각한 식량난은 북한의 경제를 이끌어가는 경제활동 인구를 감소시키는 데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인구분포가 종 모양을 이루는 남한과 달리 북한은 청년층 인구가 홀쭉하게 들어가는 호리병 모양을 띠고 있습니다.
경제난은 기대수명 단축으로도 이어져 남자가 64.1세, 여자가 71.0세로 남한보다 11년 이상 짧았습니다.
북한의 초혼 연령은 남자는 29세, 여자는 25.5세이고, 아이는 평균 2명을 낳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주민의 40% 이상이 연립주택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75㎡ 이하의 소규모 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는 북한중앙통계국이 2008년에 조사한 인구센서스를 우리 통계청이 분석한 것으로, 한층 신뢰도가 높은 자료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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