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날' 맞아 바다쓰레기 대청소 [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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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은 제19회 바다의 날이였는데요.
경남 마산만에서는 이 지역 대학생들이 해양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폈습니다.
신 건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경남 창원 마산만 앞입니다.
밀짚모자를 쓴 백 여 명의 대학생들이 모였습니다.
손에는 장갑과 포대를 들고 인솔자의 말에 귀를 귀울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바다의 날'을 맞아 마산만의 바다쓰레기를 줍기 위해 모인 창원지역 대학생들입니다.
인터뷰> 이성진 연구원 / 마산만 민관산학협의회
*말자막
"마산만의 해양쓰레기를 정화하고 시민의 힘으로 마산만을 살리고 있는 현장입니다."
갯벌로 내려간 대학생들은 이내 곳곳에 널려 있는 쓰레기를 줍기 시작합니다.
쓰레기 줍기를 시작한지 10분도 되지 않아 100리터 짜리 포대가 가득 찼습니다.
의자, 부표 등 쓰레기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학생들은 30도가 넘는 더운 날씨 속에서도 자세에 흩으러짐이 없습니다.
인터뷰> 박상준 1학년 / 창원폴리텍대학 컴퓨터운용기계과
"주으면서 힘들고 더럽다고 생각도 했지만 저희 봉사단들이 안하면 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이날 2시간 동안 수거된 쓰레기의 양은 100리터 들이 포대로 80개나 됩니다.
창원시는 지난달 29일부터 바다의 날을 맞아 민관과 기업이 협력해 진해만 갯벌과 창원천, 남천, 상호천 등 마산만으로 흘러드는 하천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지난 1970년 공단이 들어서면서 죽음의 바다로 바뀐 마산만이 다시 살아날 날도 그리 멀리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현장멘트>
바다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해양오염의 심각성과 해양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워줬습니다.
국민리포트 신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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