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출범 후 첫 지방선거…"준비 이상무" [여기는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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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개청 이후 첫 지방선거가 내일 치러집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세종시 출범 이후 치러지는 첫 선거인만큼 공명한 선거를 철저하게 준비해왔다고 하는데요.
오늘 여기는 세종에선 세종특별자치시 선거관리위원회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이충현 기자입니다.
기자멘트>
지난 2012년 7월 세종특별자치시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정부세종청사 2단계까지 성공적인 이전이 마무리됐습니다.
그리고 이제 처음으로 지방선거가 치러지게 됩니다.
오늘은 세종특별자치시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준비 내용과 관련 소식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도움 말씀은 세종특별자치시 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 변해섭 과장입니다.
어서오세요.
질문1>Q 세종특별자치시 선관위 역할은?
이충현> 세종특별자치시 선거관리위원회, 어떤 역할을 해 오셨는지 말씀 해 주시죠?
답변> 우리 위원회는 세종특별자치시가 시작되고, 처음으로 실시 되는 이번 6.4지방선거가 주권자인 국민의 뜻에 따라 온전하게 선거 결과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거관리 준비와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단속, 그리고 공명선거 실현을 위해 홍보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법정선거사무로, 예비후보자 등록, 정당에서 위탁 요청한 당내 경선관리 후보자등록과 선거운동 기구 등의 신고 신청 접수처리 선거공고 및 투표안내문 발송, 유권자와 장애인의 투표편의 제공 등 투표관리와 개표관리, 당선인 결정 등 선거비용 보전 및 실사 업무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후보자와 유권자가 궁금해하는 선거법을 신속하게 안내를 쉽게 하고, 예비 후보자나 후보자들이 법을 몰라서 법에 위반되지 않도록 위법행위에 대한 사전안내 및 예방활동과 비방 흑색선전 등 왜곡행위 돈 선거 근절을 위한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범국민 공명선거 및 투표참여분위기 조성과 투표율 제고를 위한 투표참여 홍보 서포터즈 운영 등 다각적인 홍보와 유권자의 자유롭고 올바른 주권행사를 위한 유권자 중심의 선거관리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후보자 공약 및 선거공보 홈페이지 게시 등 유권자 알권리 충족과 정책선거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니페스토정책선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질문2>Q 지방선거 사전투표제 실시 현황은?
이충현>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사전투표제가 올해 실시가 됐습니다. 그동안 실시현황, 집계가 어떻게 됐나요?
답변> 사전투표도입으로 유권자는 본인 주소와 상관없이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고, 선거일이 토요일을 포함하여 사실상 3일로 늘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유권자의 투표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됐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5월 30, 31일 양일간 실시한 6.4지방선거 사전투표결과 전체 선거인 총 4천129만 5천228명 중 474만 4천241명이 참여해 전국이 11.49%입니다.
우리 세종특별자치시의 경우 선거인 10만 1천559명 중 1만 5천353명이 참여해 15.12%입니다.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3위입니다.
많은 관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질문3> 6.4 지방선거 관련 주의사항?
이충현> 오늘 자정까지입니다. 선거활동 할 수 있는 시간이 말이죠?
(그렇습니다.)
어떤 것들을 주의해야 할지 한 번 정리해 주시고요, 선거 당일 날 지참해야 할 것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답변> 후보자들이 보통 이제 마지막이라고 해서 해단식을 합니다.
해단식을 하는데 밤이 깊었는데 소란스럽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것들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거운동이 오늘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많은 후보자 분들이 최선을 다해서 선거운동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비방이나 흑색선전 이라든지 금품, 음식물 제공 등 불법행위 발생할 소지가 있기 때문에 남은 시간 동안 단속인력을 총동원해서 거기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시간이기 때문에 투표하러 가실 때에는 본인의 투표소 위치를 꼭 알고 가시기 바랍니다.
이충현> 보내주신 참고자료들이 두껍게 오던데요?
답변> 그렇습니다.
각 가정에 발송된 선거공보와 함께 간 투표안내문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투표안내문을 보면 거기에 선거인명부 등재번호가 있습니다.
등재번호를 오려 가지고 가시면 편리하십니다.
(A4용지에 자기 이름 앞에 몇 번 번호 써있는 거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투표안내문에 나와 있는 투표소 건물이나 위치를 확인하시면 투표소 찾는데 상당히 편리하십니다. 또는 중앙선관위나 지방자치단체나 주요포털사이트에 보면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충현> 내 투표소를 찾을 수 있는, 그냥 검색어에 그렇게 치면 되는 거죠?
답변> 그렇습니다.
그러면 투표소를 보다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투표하시기에 상당히 편안합니다.
그다음에 기표소에 가시면. 많은 분들이 장난하신다고 두 군데씩 찍는 분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많이 있습니까?)
네, 조금 있습니다.
하나만, 투표용지에 하나만 찍으셔야지 이 사람도 찍어주고, 저 사람도 찍어주고 그런 경우가 저희가 개표를 하다보면 항상 있습니다.
질문5>Q 6.4 지방선거 당부말씀은?
이충현> 저희가 깜빡깜빡 하지만, 신분증으로 운전면허증이나 주민등록증 정도는 생각하게 되는데,
답변> 여권도 가능하고요, 그다음에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도 있고 국내거소신고증 도 됩니다.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이면 다 됩니다.
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부탁을 드리고자 합니다.
각 가정에 배달된 선거공보를 꼼꼼히 살펴보시고, 우리 고장 발전을 위해 누가 최고의 적임자인지 생각하시고 내일 투표에 꼭 참여해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충현>
지금까지 세종특별자치시 선거관리위원회 변해섭 과장과 함께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충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행할 수 있는 최소 그리고 최대의 권리가 바로 선거 투표권입니다.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심판하는 날이고, 내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는 날이 될 수도 있습니다.
모쪼록, 주어진 권리를 바르게 행사하시고, 이어진 결과에 승복하는 이런 선진 선거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해 봅니다.
지금까지 여기는 세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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