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3모작 시대 열린다' 5060 신 중년 맞춤형 일자리는? [라이브 이슈]

2017-08-10 アップロード · 3 視聴

정부는 고령자 또는 노인으로 불려온 5060 세대를 신 중년으로 규정하고, 그들을 위한 인생 3모작 패키지 서비스를 신설합니다.

생애설계와 직업훈련, 취업과 창업 등 원스톱으로 지원되는 신중년 3모작 일자리 대책.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과 하헌제 과장에게 들어봅니다.



1.

젊다고 할 수도, 그렇다고 늙었다고 할 수 없는 5060세대! 정년을 앞두거나 혹은 지났지만 대부분 경제활동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생 3모작 일자리 대책이 나온 배경이기도 하죠?



2.

특별히 이번 대책안을 보면 5060 세대를 신중년이라 규정했는데요.

신중년의 규모는 어느 정도라고 보십니까?



2-1.

고령자를 배제하는 고용서비스 제도에 큰 변화가 필요할텐데요 우선, 5060 신중년을 위한 인생 3모작 패키지를 신설하셨죠.

어떤 내용인가요?



2-2.

5060 세대면 정년을 포함해 이-전직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전직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맞춤형 계획은 무엇일까요?



2-3.

아무래도 청년과 신중년 세대는 새로운 직업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신중년을 위한 고용환경 자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겠죠?



3.

취업 이외에는 선택의 여지없이 '창업!' 이른바 생계형 자영업에 뛰어들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신 중년 창업 현황은 어떤가요?



3-1.

창업은 업종 선택이 가장 중요한데, 아무래도 시류를 타는 유행 업종으로 치우치기 마련입니다.

이 부분이 실패의 큰 이유 중 하나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와 관련한 틈새시장 발굴 노력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떤가요?



3-2.

70대 인턴과 30대 CEO 이야기를 그린 ‘인턴’이란 영화를 보면 세대간 융합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기술과 경험을 보유한 퇴직자들과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결합한 세대 융합형 창업과 관련된 지원내용도 있죠?



3-3.

한 번의 창업으로 성과를 거둔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실제 자영업-창업 성공률은 20%도 안 된다고 하죠.

재도전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떤가요?



4.

귀농 또는 귀어, 귀촌을 선택한 분들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중년에 제2의 인생으로 귀농귀촌을 선택한 분들은 어느 정도 될까요?



4-1.

귀농귀촌이야말로 철저한 사전 준비가 없다면 실패 확률이 높은 분야입니다.

신중년을 타깃으로 한 귀농귀어귀촌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더불어 희망자들에게는 어떤 교육과 지원들이 이뤄지게 되는지요?



4-2.

실제 귀농귀촌 사례들을 살펴보면 정착 단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고 합니다.

정착하고 지역 일자리와 연계되는 부분에서도 지원 내용이 있을까요?



5.

5060 신중년 제 2의 인생을, 자원봉사 형태의 사회공헌 방법을 선택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여건상 참여율이 높지는 않을 듯 한데 어떻습니까?



5-2.

경제 여건상 자원봉사만으로 생활을 영위할 수 없는 대다수의 분들은 큰 금액은 아니더라도 일자리를 원할 겁니다.

사회공헌형 일자리는 어떤 부분들이 확충-확대 되나요?



6.

인생 3모작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분들을 위한 정부의 향후 노력.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 고도 성장의 주역인 5060 신 중년 세대! 또는 그 윗세대 어르신까지 포함해 그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미처 준비되지 못한 노후라면 정부의 맞춤형 정책들을 통해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고용노동부 하헌제 과장이었습니다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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