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당 대주피오레 입주자 6백명 대한주택보증공사 항의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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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당 대주피오레 입주자 6백명 대한주택보증공사 항의방문
소유권 이전 통한 재산권 확보위해 대한주택보증과 소송 중

시공사의 부도로 인한 입주자들이 재산권 침해를 입고 있는 순천시 용당동 '대주 피오레 아파트' 입주자들이 재산권 확보를 위해 소송을 벌이고 있는 대한주택보증 본사를 항의 방문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아파트 입주민 600여명은 전남도의회 허강숙의원과 순천시의회 유혜숙의원, 이복남의원 등과 함께 8월 18일 오전 8시 서울로 출발했습니다.

입주민들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 있는 대한주택보증 본사에 도착, 김선동 국회의원과 합류해 사장면담을 통해 주민들의 의사를 전달한다는 방침입니다.

[인터뷰-순천시의회의원 이복남]
[인터뷰-전남도의회의원 허강숙]
[인터뷰-입주자대표회의회장 김광호]

입주자들은 주민대표와 지역 정치인들의 사장 면담과는 별도로 대한주택보증 본사 앞에서 1일 항의집회를 벌이게 됩니다.

주민들은 서울 출발에 앞서 배포한 자료를 통해 “해당 아파트가 지난 2010년 3월 대한주택보증으로부터 사고사업장으로 지정됐고 아파트 입주민들의 잔금을 가상계좌에 선납해 공사비로 사용한 사실에 대한 인정여부와 소유권이전 등기에 대해 대한주택보증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입주 주민들은 이번 소송과 관련 “대한주택보증이 설립취지에 맞게 피해자인 분양자 보호를 해야 하지만 그 업무에 소홀했고 중도금 대출금이 공정율에 맞게 인출되도록 관리해야 할 의무를 방기했다.” 고 주장했습니다.

입주자들은 이번 서울 대한주택보증사의 항의방문에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합류함으로서 앞으로 소송 진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GBS순천방송 차범준입니다.

tag·허강숙,이복남,김광호,용당동,대주피오레,입주자대표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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