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대중문화 예술 산업 발전 방안 토론회

2011-04-05 アップロード · 165 視聴

□ 기획ㆍ제작사, 실연자, 미디어 등 다양한 주체 한자리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는 3월 25일 오전 10시 SM엔터테인먼트(청담동 사옥)에서‘대중문화 예술 산업(연예 산업) 환경과 제도 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로 현장 관계자들과의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최근 대중문화 예술 분야는 한류 등의 영향으로 외형적ㆍ양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으며국가 브랜드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으나, 한편 전속 계약 문제와 청소년 연예인 인권 문제 등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이슈도 생산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동안 연예 산업 내 갈등과 분쟁 및 불합리한 관행 등에 대해 국회를 비롯하여 사회의 여론은 연예 산업의 체질 개선을 줄곧 요구해 왔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중문화 예술 분야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체계적 산업 기반 조성 및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이라는 정책 방향을 가지고 세부 추진 과제들의실효성 확보를 위해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날 우선 ▲대중문화 예술 정책 방향(김갑수 콘텐츠정책관) ▲연예 매니지먼트산업 실태 조사와개선 방안(아주대 김민규 교수)을 발표하고 이어서 참석자들이① 대중문화예술 지원센터 구축 방안②연예 산업 발전 기반 구축 방안(법ㆍ제도 개선을중심으로)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며, 이 밖에도 저작권 문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활용한 해외 홍보 방안 등 산업계의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SM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영민,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정 욱,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민석, 큐브엔터테인먼트 대표 홍승성, 알스컴퍼니 대표 류시관 등 기획?제작사를 비롯하여 실연자 및 관련단체 대표로는 김응석(전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 대표), 김창렬(대중가수), 이효정(방송연기자협회 회장), 태진아(가수협회 회장), 안정대(연예제작자협회 회장), 홍종구(연예매니지먼트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하였고, 노동렬 성신여대 교수, 유승호 강원대 교수, 조대원 국제대학 교수, 최승수 변호사 및 구본근 SBS 드라마제작국 부국장, 안석준 엠넷 본부장, 서병기 헤럴드경제 기자 등이 참석하였다.



- 문화부, 문광부, 문체부, 정병국, 대중문화, 김창렬, sm, 태진아, 한류, 현장의목소리

tag·문화부,문광부,문체부,정병국,대중문화,김창렬,sm,태진아,한류,현장의목소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현장의 목소리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