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샘이 이케 말씀 잘하시는줄 예전엔 미처 몰랐네...

2005-04-27 アップロード · 279 視聴

평소 워낙에 말이 없는분이라 마이크들고 연단위에서 말씀하시는 모습이 낯설게 느껴지네요.
그동안 말 안듣는 엄마들 데리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그 멀리서 진짜 8시 30분까지 오실줄은 몰랐네요...
선생님의 울 째즈반에 대한 열정과 사랑에 다시한번 놀랬습니다.
토욜날 의상, 기대해도 되죠?ㅋㅋㅋ
차분하게 말씀하시는 모습도 넘 이쁘시네요~^^

tag·울샘이,이케,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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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님^^
2005.04.28 03:02共感(0)  |  お届け
훌륭한 선생님때문에 열정있는 김포째즈반의 제자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삭제
로이
2005.04.28 09:02共感(0)  |  お届け
샘의 열정에 박수 짝짝짝~~삭제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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