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녀유혼 ['人+靑'女幽魂 ,1987]

2005-01-04 アップロード · 19,008 視聴

인간과 귀신의 사랑을 그린 홍콩의 무협영화.

감독 청샤오둥[程小東]
제작 쉬케[徐克]
원작 포송령(蒲松齡)
각본 원계지(阮繼志)
주연 장궈룽[張國榮]·왕쭈셴[王祖賢]
상영시간 88분
제작사 필름워크숍(電影工作室)
배급사 신이칭[新藝城]
제작연도 1987년


중국 청초(淸初)에 발간된 포송령(蒲松齡)의 문어체 괴이(怪異) 소설집 《요재지이(聊齋志異)》에 나오는〈섭소천(小)〉설화를 영화한 것이다. 각본은 원계지[阮繼志]가 맡았고, 감독은 청샤오둥[程小東], 제작은 쉬케[徐克], 남녀 주연은 장궈룽[張國榮]·왕쭈셴[王祖賢]이 각각 맡았다. 상영 시간은 88분으로, 1987년 제작되었다.

시대적 배경은 명(明)나라 때이다. 순진한 서생 영채신(장궈룽)은 생계를 위해 수금원 노릇을 하던 중, 갑자기 비를 만나 수금도 하지 못한 채 잠자리를 찾아 난약사라는 절에 머물게 된다. 난약사는 귀신이 나오는 절로 알려져 있는데, 이 곳에서 그는 하후무사와 연적하라는 두 검객의 싸움을 목격한다. 이어 연적하로부터 난약사는 귀신이 나오는 절이니 당장 떠나라는 말을 듣지만, 영채신은 그 말을 믿지 않는다.

그 뒤 영채신은 난약사에서 인간의 정기를 빨아먹는 사악한 요괴인 나무귀신의 양녀로, 그의 명을 받아 지나가는 남자를 유혹하는 요괴 섭소천(왕쭈셴)을 만난다. 그러나 천성이 너무 순수하고 깨끗해 섭소천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오히려 섭소천의 마음을 사로잡아 둘은 사랑을 나누게 된다. 하지만 이를 눈치챈 나무귀신과 영채신을 이용해 귀신들을 잡으려는 연적하의 방해로 인해 이들의 사랑은 계속 위협을 받는다.

그러다 연적하를 통해 섭소천이 이미 죽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그녀에게서 도망치려 하던 중, 섭소천이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하며 환생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고 그녀의 소원을 들어 주기로 한다. 이후 귀신과의 싸움을 끝내고 세상으로 돌아온 영채신은 섭소천의 유골을 그녀의 고향에 묻어 주며 환생하기를 빌면서 영화는 끝난다.

첨단 특수효과를 살린 중국 전통 의상, 귀신과 인간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중국 고전을 아름다우면서도 슬프게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으로, 홍콩 개봉 이후 동남아시아·한국·일본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 뒤 유럽에서도 상영되었고, 1990·1991년에 후속인 2편과 3편이 제작되었다.

아보리아츠·시트베스·파리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도쿄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베스트 대상, 홍콩영화제 금상·최우수미술감독상·최우수음악상·최우수주제가상 등을 받았다.

+흑..너무 이쁘게 잘어울린다. 장국영.왕조현..ㅠ_ㅠ

tag·천녀유혼,人靑女幽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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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rowj
2009.03.19 18:09共感(0)  |  お届け
......삭제
피아니스트 카렌
2008.08.15 00:44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wlszhzl
2008.05.27 21:32共感(0)  |  お届け
vjrkudddd삭제
향기공주
2007.07.09 01:25共感(0)  |  お届け
감사감사~ㅋㅋ삭제
장동량
2007.06.10 11:27共感(0)  |  お届け
좋은영상 모셔갑니다삭제
kd892
2007.05.13 05:32共感(0)  |  お届け
잘보겠습니다삭제
psk9258
2007.05.05 04:58共感(0)  |  お届け
퍼가여 감사삭제
토니재원
2007.04.10 02:46共感(0)  |  お届け
담아갈께여~삭제
음평
2007.03.18 06:41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합니다삭제
영화사랑~
2007.02.25 02:18共感(0)  |  お届け
천녀유혼 매니압니다~^^* 감사~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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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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