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정전 [阿飛正傳, 1990]

2005-01-05 アップロード · 5,628 視聴

1960~1961년을 배경으로 홍콩 뒷골목 젊은이들의 사랑과 이별을 그린 홍콩 영화.

감독 왕자웨이[王家衛]
제작 덩콴룽[鄧光榮]
각본 왕자웨이
주연 장궈룽[張國榮]·류더화[劉德華]·장만위[張曼玉]·류자링[劉嘉玲]·장쉐요우[張學友]
상영시간 100분
배급사 골든네트워크·모인그룹
제작연도 1990년

1990년 덩콴룽[鄧光榮]이 제작하고, 왕자웨이[王家衛]가 감독·각본을 맡았다. 상영시간은 100분이며, 장궈룽[張國榮]·류더화[劉德華]·장만위[張曼玉]·류자링[劉嘉玲]·장쉐요우[張學友]·양자후이[梁家輝] 홍콩의 대표적인 배우들이 출연하였다. 배급은 골든네트워크와 모인그룹이 맡았다.

영화는 자본주의의 고도 물질문명이 들어오기 전인 1961년을 전후해 홍콩의 허름한 뒷골목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아비(장궈룽)는 무역체육관 매점에서 일하는 수리진(장만위)을 유혹해 그녀와 동거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전혀 없이 살아가는 아비에게 여자는 그저 지나가는 파트너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 아비에게 다시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어하는 순정파 댄서 루루(류자링)가 찾아오고, 루루에게는 아비의 친구(장쉐요우)가 연정을 내비친다. 아비에게 버림받은 수리진에게는,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를 순찰하는 경찰(류더화)이 다가와 그녀에게 연민을 느끼지만, 나중에는 자신이 수리진을 사랑하게 되어 매일 수리진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는 상황이 된다. 그 후 아비는 루루마저 버리고 생모를 찾아 필리핀으로 떠난다.

아비는 홍콩으로 가기 위해 가짜 사증를 구하지만 돈이 없어 사증을 만들어 준 사람을 칼로 찌르고 그 패거리들과 격투를 벌이다 경찰의 도움으로 겨우 빠져 나온다. 그러나 기차를 타고 가던 중 아비는 결국 총에 맞아 죽는다. 한편 홍콩에 있던 루루는 필리핀으로 아비를 찾아오고, 수리진은 아비를 잊은 채 예전처럼 일을 한다.

왕자웨이가 1988년 《열혈남아 熱血男兒》에 이어 두 번째로 감독한 작품으로, 현대인의 일상적인 단면을 통해 생명의 귀중함과 사랑의 존재가치를 담아 낸 작품이다. 왕자웨이 특유의 정지된 듯한 화면과 느린 템포, 복잡한 카메라 기법이 돋보이는 작품이지만, 개봉 당시 홍콩·타이완·한국 등에서 일제히 흥행에 참패하였고, 한국에서는 환불소동까지 벌어졌다. 지나치게 서정적이고 지루해서 '저주받은 영화'라는 혹평을 받기까지 하였으나, 몇 년 지나지 않아 왕자웨이의 최고 걸작으로 평가받았다.

원래는 2편까지 계획되었으나 감독과 제작자의 불화로 인해 2편은 제작되지 않았다. 홍콩 금상장영화제 최우수 감독상·작품상·남우주연상(1991),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최우수감독상위원회 특별상(1991), 프랑스 몽펠리에 필름페스티벌 여우주연상(1992) 등을 받았다.

tag·아비정전,阿飛正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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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
2010.08.29 20:20共感(0)  |  お届け
감사히 퍼갑니다.삭제
nadawa
2009.03.20 01:14共感(0)  |  お届け
thank you삭제
wlszhzl
2008.05.27 21:32共感(0)  |  お届け
퍼가영ㅇㅇㅇ삭제
12zzang20
2008.04.02 14:55共感(0)  |  お届け
고맙습니다..삭제
장동량
2007.06.10 11:26共感(0)  |  お届け
좋은영상 모셔갑니다삭제
kd892
2007.06.03 11:46共感(0)  |  お届け
잘보겠습니다..^^삭제
psk9258
2007.05.05 04:57共感(0)  |  お届け
퍼가여 감사삭제
토니재원
2007.04.10 02:46共感(0)  |  お届け
담아갈께여~삭제
오리궁뎅1
2007.03.28 11:42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절대완소
2007.01.31 10:52共感(0)  |  お届け
퍼갑니다,.ㅋㅋㅋ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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