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서생> 메이킹 필름

2006-01-25 アップロード · 56,003 視聴

점잖은 양반들의 유쾌한 음란 센세이션!


“거 참 해괴한 책이로고!”
조선 최고 명문가 사대부, 음란소설 작가로 데뷔하다!
명망 높은 사대부 집안 자제이자 당대 최고의 문장가로 알려진 윤서(한석규)에게 권력은 쫓기에 허망한 것이요, 당파 싸움은 논하기에 그저 덧없는 것.
권태로운 양반 라이프를 살아가던 윤서는 반대파의 모략으로 골치 아픈 사건을 맡게 되고, 이 와중에 저잣거리 유기전에서 일생 처음 보는 ‘난잡한 책’을 접하게 되면서 알 수 없는 흥분을 느낀다. 윤서는 급기야 몸소 음란소설을 써 보는 용기를 발휘하게 되는데…

“도대체… 인간의 신체구조로 가능한 것이오?”
文-武, 書-畵의 결합, 두 양반의 완벽한 음란호흡!
추월색이라는 필명으로 음란소설을 발표하던 윤서는, 1인자가 되고 싶은 욕심에 고신 전문가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가문의 숙적 광헌(이범수)에게 소설 속 삽화를 그려줄 것을 부탁한다. 광헌 역시 자신의 맥박수치를 끌어 올리는 제안을 차마 거절치 못하고 윤서와 나란히 음란 소설 창작에 빠져 든다. 아름답고 격조 높은 문체가 박력 넘치는 그림을 만났으니 금상첨화, 화룡점정이라! 양반의 점잖음을 잊은 두 사람의 완벽한 음란호흡은 최고의 작품을 탄생시키고, 양반 콤비의 작품은 장안 최고의 화제작으로 급부상하는데…

“장안에 최고 문제작이라고 보면 된다니까!”
문제적 작가 추월색이 조선을 발칵 뒤집다!
장안 아녀자들의 몸을 달아오르게 한 추월색의 ‘흑곡비사’에 대한 반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윤서와 광헌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피는 뜨겁게 돌기 시작한다. 그러나 인생에서 가장 흥분된 나날을 보내는 두 사람에게 엄청난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구중궁궐 속, 왕의 총애를 받는 아름다운 여인 정빈(김민정)의 손에까지 ‘흑곡비사’가 흘러 들어간 것. 장안 최고의 문제작을 쓴 윤서, 광헌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淫음 亂란 之지 變변
About Movie




파격적 소재, 신묘막측한 웃음이 온다!

<음란서생>은 하늘 아래 모든 것이 ‘법도와 도리’라는 이름으로 닫혀 있던 조선 시대, ‘음란소설 창작에 빠지게 된 최고 명문가 사대부’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다. 도대체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음란’과 ‘서생’이 충돌하는 제목처럼, 영화는 전혀 예상치 못한 장르에서 뜻밖의 소질을 발견한 점잖고 순진한 두 ‘양반’이 겪는 ‘컬쳐 쇼크’를 기발하고 유쾌하게 펼쳐 보인다. 지켜야 할 것 많은 시대, 룰을 깨고 자신을 던지는 주인공들의 용기 있는 도발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웃음, 짜릿한 흥분과 함께 파격적인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것이다.


<정사> <반칙왕> <스캔들>의 글쓴이 김대우, 메가폰을 들다!

살아있는 캐릭터, 완벽한 짜임새, 시대를 앞서가는 주제의식을 갖춘 시나리오로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로 자리매김 한 김대우의 감독 데뷔작이라는 사실만으로 충무로가 <음란서생>에 거는 기대는 남다르다. ‘점잖은 선비가 음란하면 어떨까’라는 한 문장으로 시작된 <음란서생>은 김대우 감독이 무려 4년 동안 공을 들여 완성한 프로젝트. 작품마다 금기를 깨는 주인공들을 등장시켜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 냈던 이 시대의 이야기꾼 김대우. 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은 작품 <음란서생>과 함께 영화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에 서있다. 흥미롭고 탄탄한 스토리에 주제적 깊이까지 놓치지 않는 새로운 스타 감독의 탄생을 기대해 봐도 좋을 듯하다.


한석규-이범수-김민정으로 완성된 최고의 캐스팅, 최상의 음란호흡!

‘고뇌하는 현대인’의 대명사 한석규가 <음란서생>에서 음란소설을 쓰는 사대부 명문가의 문인, ‘윤서’로 파격적 변신을 꾀한다. 또한 코믹 연기의 달인, 이범수가 악명 높은 의금부 도사 ‘광헌’으로 <음란선생>을 통해 생애 첫 사극에 도전한다. 이 두 남자들이 펼칠 유쾌한 음란호흡에 가세할 새로운 얼굴은 최근 드라마 ‘패션70s’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민정. 그녀가 두 남자의 운명의 열쇠를 쥔 ‘정빈’으로 출연, 노련함에 신선함까지 갖춘 완벽한 캐스팅 라인을 완성하였다.

tag·음란서셍,메이킹,한석규,김민정,이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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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8.03.08 02:28共感(0)  |  お届け
..trldjsf삭제
wjdskarb12
2007.08.02 09:06共感(0)  |  お届け
안나와뿅뿅뿅삭제
번쩍이
2007.07.26 03:00共感(0)  |  お届け
뭐야?별안야해삭제
번쩍이
2007.07.26 03:00共感(0)  |  お届け
뭐야?별안야해삭제
범수아랑
2007.07.14 06:30共感(0)  |  お届け
스크랩잘해감ㅋㅋ삭제
장난의천재
2006.11.09 07:04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갑니다삭제
omylove80o
2006.08.18 09:24共感(0)  |  お届け
퍼갑니다~~삭제
mypark80
2006.04.27 01:13共感(0)  |  お届け
제 채널로 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kyj825
2006.04.01 01:23共感(0)  |  お届け
재밌는 동영상은 스크랩해가는게 예의! ^0^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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