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 노컷연예-3월4일 방송

2008-03-04 アップロード · 326 視聴

[노컷TV]안녕하세요. 노컷 연예뉴스입니다.

새학기! 새로운 달! 모두 잘 적응하고 계신가요? 새롭게 시작하는 그 어떤 것은 가슴을 설레게 하는데요. 오늘 노컷연예뉴스는 새로운 스타와, 또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수 있는 스타 스토리 데이로 꾸며봤습니다. 권실장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스타스토리 데이인 만큼 반가운 스타들을 만나고 오셨다고요.

네, 제가 오늘 두명의 인기 스타를 만나고 왔는데요. 먼저 류주환씨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요즘 웃어도 눈물이라는 노래로 가슴 깊은 곳의 감성을 자극하는 류주환씨를 지금 직접 만나보시죠!


신인가수인줄 알았는데, 꽤 나름 많은 경력을 가진 스타였군요!

네, 허니패밀리의 사진, 그룹 피아노의 객원 싱어로 활동했었고요. 또 아까 인터뷰에서 언급했듯이 오랜 시간 휴식기를 가지면서 자기 개발을 했는데, 그 노력과, 그 연륜과, 그 실력이 이번 앨범에 녹아들어서 완성도 있는 앨범을 이렇게 만나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네, 오랫동안 자신의 앨범을 고대했던 것 만큼 오래오래, 왕성한 활동을 하길 바라고요. 권실장, 만나고 온 스타가 또 있죠?

네, 유쾌한 3남자를 만나고 왔는데요, 잠시후에 전해드릴께요!

네, 계속해서 스타스토리! 권실장! 이번엔 누구를 만나고 오셨나요?

힙합에서 힛팝으로 돌아온 즐거운 힙합청년들을 만나고 왔는데요. 바로 45rpm 그들을 만났습니다. 얘들아 인사해라~~~~


지금 힙합계를 더욱더 발랄하고, 활기차고, 즐겁게 해주는 그룹 45rpm이 살짝쿵이라는 노래로 활동을 하고 있죠! 세상과 이야기 하는 45rpm을 만나봤습니다.

노래를 잠깐 들어봤는데요.

45RPM의 노래의 장점은 정말 언제 들어도 신이나고 우리의 얘기를 담아서 좀더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리고 또, 다른 힙합보단 밝은 분위기로 듣기도 편안한데요.

능력있고 실력있으면 전문가들이 먼저 알아보죠! 45RPM은 먼저 DOC의 하늘이 형님이 설립한 부가사운드에서 시작을 했다가, YG의 양현석사장님께서 이들을 눈여겨 보아,스카웃 해갔는데요.

힙합이 조금더 대중들에게 다가갈수 있길 바라며 10년째 열심히 노력중인 45RPM! 이들이 만든 힙합의 새로운 장르가 귓가를 자극하는데요. 10년째 힙합만을 고집하는 45RPM! 그들에게 힙합은 무엇일지 물어보았습니다.

45RPM만의 스타일로 힙합계에 우뚝섰는데요. 이들을 기다린 팬들을 위해 45rpm은 콘서트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정말 즐거운 힙합을 하는 힙합청년들인 것 같아요.

항상 지금까지의 힙합이라고 하면 반항적이거나 사회적인 불만이 강했는데, 45rpm의 힙합은 함께 하고 듣기 편한 음악을 함으로써 함께 즐길수 있는 또다른 매력적인 힙합으로 다가와서 더욱더 많은 인기를 얻을 것 같아요.

네~ 45rpm이 내놓는 새로운 힙합! 정말 즐거워 지는데요. 앞으로 활동 기대해 보면서 오늘 권실장 고맙습니다.


이어지는 코너는 김대오 기자의 연예 세상만사입니다. 오늘은 김대오 기자가 직접 출연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해주실 건가요?

한국영화가 침체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때 나서야 되는게 톱스타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과연 톱스타들이 위기의 한국 영화 시장에서 어떤 행보를 보이고 있는지 얘기해 볼까합니다.

먼저 요즘 대세가 시나리오만 좋다면 출연료쯤은 낮춰서 계약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먼저 칸의 여왕 전도연은 저예산 영화‘멋진 하루’를 차기작으로 결정했으며 영화의 규모에 맞게 개런티를 낮췄습니다. 김혜수는 지난해 말 개봉한 영화 ‘열한번째 엄마’의 시나리오를 읽고 가슴 저린 절절한 스토리에 단박에 출연을 결정했으며 좋은 작품에 출연하고 싶은 의지로 개런티를 대폭 깎아서 출연했습니다.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신화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는 주연배우들이 캐스팅 단계에서 출연료의 일부만 받고 개봉 후 수익이 날 경우 추가적인 개런티를 받는 것으로 고통을 분담했는데요. 이처럼 요즘 배우들은 시나리오만 좋다면 출연료를 낮춰서 계약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조금 손해는 아닐까요?

아니면 할리우드로 나가기도 합니다. 이병헌은 영화 ‘씨클로’ ‘그린파파야의 향기’의 트란 안 홍 감독이 연출하는 다국적 영화 ‘I Come With The Rain’에서 홍콩 암흑가의 두목 역을 맡았습니다. 현재 이병헌은 본격 할리우드 진출작인 영화 ‘G.I 조’ 촬영을 위해 LA에 머물고 있습니다. 스티븐 소머즈 감독의 ‘G.I.조’에서 닌자 역을 맡았습니다.

비의 할리우드 진출작은 ‘스피드 레이서’입니다.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형제 감독이 연출한다. 극중 비중있는 조연을 맡았습니다. 장동건은 뉴질랜드에서 영화 ‘런드리 워리어’를 촬영하고 있고 전지현은‘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에 출연해 올 여름 전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해외로 진출해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건 좋지만, 한국영화침체기에 좀 도움이 되는 일인지?

네, 오늘 김대오 기자 감사합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저희는 내일 더 알찬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DMB 노컷연예
  편집 : 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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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45rpm,류주환,전도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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