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김연아, '환상의 날갯짓 뒤엔 세심한 노력'

2008-05-16 アップロード · 646 視聴

[노컷TV]'피겨요정'김연아(18 · 군포 수리고)가 화려한 날개짓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08'에 나서는 김연아는 16일 최종훈련 및 리허설을 실시했다.

언론에 공개된 최종 마무리 훈련에서 김연아는 자신의 갈라 프로그램인 '온리 호프(Only Hope)'를 위주로 각각의 동작을 세밀하게 가다듬었다.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함께 빙판에 오른 김연아는 하나의 손동작을 연습하더라도 코치의 조언을 곰곰히 귀담아 듣고 수차례 반복하는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눈길을 끌었다. 또 공연시 사용할 음악을 미리 들으며 음량과 템포를 상의하기도.

각 동작의 자세 교정을 마친 김연아는 '온리 호프' 프로그램 전체를 한차례 완벽히 연기해내며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시즌 막바지에 입은 고관절 부상으로 여전히 재활을 하고 있는 상태지만 김연아는 이날 공개 훈련에서 밝은 표정으로 모든 동작을 매끄럽게 해내 아이스쇼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렸다.

1년여만에 한국팬들에게 빙판위에 선 모습을 선보이게 되는 김연아는 이번 아이스쇼에서 한국 가요 '원 모어 타임'과 '대낮에 한 이별'에 맞춰 안무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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