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온라인상에'GTX 동시착공'을 외치다

2009-10-22 アップロード · 6,220 視聴

[노컷TV]김문수 경기도 지사는 설명회에서 "GTX는 수도권의 오랜 숙원인 교통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적화된 수단" 이며 "GTX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동시착공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16일 Daum을 통해 생중계된 'GTX 온라인 주민 설명회'는 신영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한준 경기도시공사 사장, 김시곤 서울산업대 교수가 참석했다.

경기도는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진 GTX 주민 설명회에 온라인의 쌍방향성과 개방성을 살린 색다른 정책 설명회를 진행하면서,누리꾼과 소통한 첫 사례로 기록됐다.

한편, 김 지사는 수도권 집중을 우려하는 누리꾼 의견에 대해서는 "수도권과 다른 지역도 모두 잘 살 수 있도록 해주는 게 진정한 국토균형발전" 이라며 " 2500만 국민이 거주하는 수도권 문제를 해결하지 않을 경우 균형발전이 아닌 균형 후퇴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김 지사는 또 "이미 미국, 일본, 중국은 대도시가 연결된 인구 1,000만 이상의 메가시티리전으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며 "GTX는 교통문제를 해결을 넘어 국가경쟁력을 높일 메가시티리전으로 가는 필수요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GTX 온라인 주민 설명회'에서는 누리꾼 대부분은 동시착공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인터넷 투표에서도 총 1,861명의 참여자 중 동시착공을 지지하는 의견이 1,588명(85%), 순차착공을 지지하는 의견이 273명(15%)였으며, 누리꾼 의견 총 716건 중에서도 91%인 651건이 동시착공을 바라는 의견이어서 큰 기대감을 반영했다.

이날 GTX 온라인 설명회가 끝난 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GTX 3개 노선 동시착공에 대한 주민들의 강한 기대를 느꼈다" 며 "동시착공이 가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상제공] = 노컷TV (http://www.nocut.tv)

tag·GTX,동시착공,경기도,김문수,친환경,메가시티,신영일,누리꾼,메이킹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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