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세계 모유수유 주간’ 캠페인 열려

2017-08-11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세계보건기구와 유니세프가 지정한 ‘세계 모유수유 주간’을 맞이해, 지난 7일 천호역 만남의 광장에서는 모유수유 캠페인이 진행됐습니다.

우리나라의 모유 수유율은 전 세계평균인 38%보다 절반에도 못미치는 18.3%로, 절반 이상 뒤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모유수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공공장소에서도 아이가 원하면 언제든지 모유수유를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강동구민 수유부 20명 등이 나섰습니다.

모유수유를 하면 모유에 포함된 면역 물질과 항체 등이 아기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며, 더불어 산모는 골다공증 발생을 줄이고 체중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모유수유가 낯설고 어려운 산모를 위해 매월 강동구보건소에서는 모유수유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니,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tag·강동구, 강동구청, 모유수유, 모유수유 클리닉, 산모, 임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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