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실 뉴스2

2005-07-05 アップロード · 745 視聴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홈페이지 : http://www.buchusil.org
부추실 인터넷방송 : http://www.buchusil.com

연락처 : 02-586-8436,7

지난 2005년 6월21일 오후2시경 광주고등검찰청 제717호 원성준 검사실에서 부추실 박흥식 상임대표 및 조길선은 사기꾼 이상일과 동부신용협동조합 김 이사장 등이 부정대출 및 허위 위조사문서 등을 행사하여 조길선 명의의 건축주 명의를 변경한 다음에 그 건물을 준공받아서 실수용자에게 경매를 하여 폭리를 챙긴 사건에 대하여 위조 사문서 동행사 죄로 진술을 받은 후, 부추실 박흥식 상임대표에게 허위 공문서죄는 있으나, 허위 사문서 위조죄는 없다면서 본 사건은 기소할 수 없으니 대검찰청에 가서 재항고를 제기하라는 말에 부추실 박흥식 상임대표는 그 담당 검사에게 "당신 검사맞아 위조 사문서 죄가 없다니"라는 말을 한 후 대법전에서 형법을 찾아보라고 소리치자 법전을 가지고 오라는 등 쇼를 부리기에 부추실 박흥식 상임대표는 더 이상 말로 다투어서는 해결될 사건이 아님을 판단한 후, 조길선 회원에게 본 사건에 대해서는 광주고등검찰청 검사의 손에 달려 있으니 검사실에서 기소결정을 받아내던지 아니면 검찰청에서 죽던지 결단을 내리라고 말을 전한 후 서울로 올라왔으나.

조길선 회원은 그 시간 이후부터 원성준 검사의 항고기각 처분을 막기 위해서 억울함을 호소하며 광주고등검찰청 앞에서 자살을 위한 단식투쟁에 들어 갔으므로 존경하는 부추실 회원 및 시민운동가와 네티즌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광주고등감찰청, 대검찰청, 법무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등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국가의 대표로 자격이 미달되는 검사는 물러나라는 항위성 글을 올려 주시어 부추실의 시민감시단 조길선 회원에게 격려의 말과 희망을 주시기 바람니다.

(연락처 조길선 019-9760-3551/ 박흥식 011-760-9523)

http://www.civilnet.net/?doc=bbs/gnuboard.php&bo_table=free1&page=1&wr_id=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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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01:4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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