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창간 20주년 기념 '한국현대미술전' 개막

2009-02-16 アップロード · 349 視聴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현대미술전’이 11일 서울 서초동 한원미술관에서 개막했다. 이 전시는 세계일보가 창간 20주년 기념으로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한국미술협회, 서울미술협회 등이 후원했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원로, 중견, 신진 작가를 총망라해 한국 근현대 미술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작품도 한국화, 서양화, 조각, 한지작품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참여작가는 이두식·민경갑·주태석·지석철·차대영·김윤 등 한국 미술계 대표 작가들부터 팝아트적 감각을 선보이는 김경렬·낸시 랭 등 젊은 작가들의 작품이 두루 포함돼 있다.

윤정로 세계일보 사장은 “왕성하게 활동하는 국내 대표 작가들을 초대한 이번 전시는 한국의 조형세계를 가늠해 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세계일보는 향후 한국 작가들의 세계미술 시장 진출을 적극 돕고, ‘세계미술상’을 신설해 역량 있는 작가들을 계속해서 발굴·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픈옥션 권태섭 총괄이사는 “역량있는 작가들의 최신작이 내걸렸다”며 “작가 폭도 넓고, 작품도 입체·평면·서양·동양화 등을 모두 아울렀다”고 설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한국미술협회 노재순 이사장, 이두식 피스아트드림 운영위원장, 원로 작가인 민경갑·이두식·함섭·신장식·신재남 등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500여명이 전시를 관람했다. 17일까지. (02)588-5642

김지희 기자 kimpossible@segye.com

tag·세계일보,창간20주년,현대미술전,한원미술관,세계미술상,한국미술협회,윤정로,김지희,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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