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6주년 기념음악회

2011-08-17 アップロード · 765 視聴

서울시향은 2005년부터 매년 8월에 광복절을 경축하고 시민고객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규모 야외 연주회(광복절 기념음악회)를 개최하였다.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지휘, 정상급 연주자의 협연 등으로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8. 14(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에게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약 1만여 명이 모였다.
사회 - 전인석 아나운서 서울시립교향악단
차이콥스키 콩쿠르 한국인 최초 수상자 정명훈과 2011년 수상자 손열음, 서선영은 차이콥스키 콩쿠르 선 후배 만남의 자리이다. 피아노 부문 2위 손열음, 성악 부문1위 서선영이 협연자로 열연하였다.
요셉강(테너), 서선영(소프라노) 이자람(중요무형문화재 5호)
판소리 장르의 새로운 지평, 소리꾼 이자람(중요무형문화재, 5호 판소리 이수자)의 구수한 창작 판소리는 새로운 문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으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무대에서 소프라노 서선영과 함께 독일 최고의 오페라단으로 꼽히는 베를린 도이체오퍼에서 한국인 최초로 전속 주역 가수로 활동 중인 테너 요셉 강이 무대에서“그대의 찬 손”축배의 노래”를 불러 청중들의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손열음(차이콥스키 콩쿠르 2위) 정명훈(한국을 대표하는 마에스트로)
서울시향은 이번 무대에서 2011 유럽 순회공연(8,19 ~ 27) 프로 그램 중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비창”3악장과 라벨의”라 발스”를 끝으로 안익태의 “한국 환상곡”을 연주하였다.


열광하는 시민들 음악으로 하나되는 시간
최근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와 8 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차이콥스키 콩쿠르 입상자 최다 배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지휘로 국민대 합창 공연은 성황리에 이루었다.

저녁 7시 전쯤 비가 많이 내려 우비를 다 준비해 주었으며 기자들도 카메라를 비닐로 싸매고 완전 무장을 했으나 정작 8시 공연부터 10시 끝날 때까지 비가 오지 않았다.



실버넷뉴스 강정이 기자 ab7167cd@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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