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 멀리서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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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 멀리서 안부
그대의 하루는 아름다웠나요
어제와 달라진게 있던가요

대답은 그렇게 중요한적 없어요
그저, 그대의 안불 묻고 싶을 뿐

솔직히 기댈 자신이 내겐 없어요
소중한 뭔갈 갖는 게 두려워요
오늘도 한걸음 멀리에서 바라만 보죠

얼려둔 내 마음을 녹이지 마요
두 볼에 눈물이 흐르면, 어떻게 하려고
모든걸 믿으라고 말하지 마요
한 번 더 무너져버리면, 어떻게 하라고, 그 때 난

그대의 하루도 고단했었나요
느려진 발걸음이 안쓰러워

들리지 않아도 느낀 적이 있었죠
우리, 서로의 안불 묻고 있단걸

솔직히 흔들린 적이 너무 많아요
그대와 잠시 웃던 매 순간마다
달콤한 순간은 왜 날 항상 두렵게 하죠

얼려둔 내 마음을 녹이지 마요
두 볼에 눈물이 흐르면, 어떻게 하려고
모든걸 믿으라고 말하지 마요
한 번 더 무너져버리면, 어떻게 하라고, 그 때 난

숨겨둔 내 마음을 읽지 말아요
참았던 말이 쏟아지면 어떻게 할래요
긴 시간 흐른 뒤에 곁에 있다면
그 때는 다 얘기할게요, 사랑했었다고, 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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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직장의 신" OST part. 2 "멀리서 안부" 공개.

가수겸 라디오DJ 윤하가 "직장의 신" OST에 참여했다.
지난 1일부터 첫 방송되어 2030세대에 무한공감을 얻고 있는
로맨틱 생존 코미디 KBS 2TV 드라마 "직장의 신"
(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노상훈)의 두번째 OST "멀리서 안부"가 공개된다.


이미 '기다리다', '미워하다', '사랑하다'로 애절한 윤하표 발라드를 자작곡으로

소화한 아티스트 윤하가 본인의 4집 수퍼소닉의 타이틀 넘버 '소나기' 의

프로듀서 김병석과 함께 공동 작곡하고, 가인의 ‘피어나’, 아이유의 ‘하루’ 등을

작사한 국내 최고의 작사가 김이나가 글을 쓴 '멀리서 안부'는 겉으로는

능력있고 강해 보이는 여주인공 미스김(김혜수)의 내면에 숨겨진 외로움과

사랑에 대한 두려움을 스트링 사운드를 배제한

소편성으로 담담하게 담아낸 발라드 곡이다.


이미 첫 회부터 엔딩 타이틀 곡으로 방송에 노출되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어 일으키고 있는 “멀리서 안부”는
노래에 담겨진 윤하의 성숙한 감정 표현이
시청자들과 미스김(김혜수)간에 더욱 끈끈한 연결고리가 될것이라고 본다.


드라마 "직장의 신"은 월,화 저녁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tag·윤하,멀리서안부,직장의신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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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1 01:4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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