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쇼케이스 하이라이트] 달샤벳, 취향저격! 직장인 힐링송 ‘금토일‘로 컴백

2016-09-28 アップロード · 180 視聴

걸그룹 달샤벳이 8개월 만에 직장인의 위한 ‘힐링송’을 들고 전격 컴백한다.

28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 아트홀에서 달샤벳의 10번 째 미니앨범 ‘금.토.일(FRI.SAT.SUN)’의 쇼케이스가 열린 가운데 이날 MC 딩동의 사회로 달샤벳 세리, 아영, 우희, 수빈이 참석해 신곡 첫 무대 및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열 번째 미니앨범에 대해 달샤벳은 “앨범 제목과 타이틀곡이 ‘금토일’이다. 멋진 작사, 작곡자들과 함께 작업해 멋진 결과물이 나왔다. 저희가 데뷔 6년 차가 된 만큼 멋진 곡들로 채워진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에 대해 “평일에는 모든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하고 주말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희망찬 느낌을 모든 분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는데 가사가 감동적으로 잘 나온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지칠 때 저희 노래를 많이 들어주셨으면 한다”라고 어필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달샤벳은 “음원 차트에 오랫동안 머물고 싶다. 경연 프로그램에서도 음원이 많이 나오는 추세이기 때문에 음원 차트에 길게 머무르는 게 어렵다. 저희와 어울리는 신곡으로 컴백을 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소망을 내비쳤다.

1위 공약에 대해 “직장인에게 공감이 되는 곡이기 때문에 1위가 되지 않아도 좋다. 1위 후보라도 되면 고생하시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을 찾아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열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29일 0시에 새 미니앨범을 발표 후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스타서울TV 이현미 기자/사진 고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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