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고12/11위-연예인 종합

2005-10-20 アップロード · 7,286 視聴

20 to1-채널 9 2005/10/20

카메라에 잡힌 Spectacular dummy spit 20위에서 1위중 12에 랭크된 연예인 관련 부분으로 그 유명한 방콕공항에서의 뷔욬(Bjork)사건과 대만에서 대만 기자와 카메라맨을 향해 "무례하고 더러운 돼지들(Rude vile pig!!)"라고 외치던 엘튼존, 11위-얼마전 런던 '우주전쟁' 프로모션중 물세례 받았던 톰 크루즈입니다.

뷔욬의 저 엽기적인 공격원인이 뭔지 나중에 발표된 바로는-

저 사건이 1996년에 일어난 일인데 그해 태국을 방문전에 한 뷔욬의 광팬이 뷔욬 매니저 사무실로 황산이 들어있는 우편물을 보내고 자기는 스스로 권총자살하는 장면을 비디오 녹화를 한 사건으로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다네요.

그러다 태국을 여행갔는데 방송에서 자세히 보면 밀고 있는 카트에 그녀의 아들이 타고 있는데 태국 기자들이 그 아들을 사진찍고 인터뷰하려 했다네요, 그러다 참지 못하고 애꿋은 상냥하게 인사하는 여자 기자를 공격했다고 하는데 진실인지 아님 여론 무마용인지 몰것고 저 공항사건후에 발표한 인터뷰에 그렇게 나오네요. 근데 본래 가수생활 할때도 약간은 사이코적인 면이 많이 보인다는..
전에 Dancer in the dark를 넘 감명있게 보고 가수이면서 어찌 저런 신들린 연기를 할 수 있을까 했는데 그해 아카데미엔 백조 의상에 알까지 들고 참석하는거 보고 황당했다는..

엘튼존은 2004년 9월 상하이 하고 홍콩 공연을 마치고 대만 공연을 위해 자가용 제트기로 장개석 공항에 도착 했다네요.

그런데 공항에서 나오는데 사진기자들 방송국 생방송 카메라스텝들 뭐 말 그대로 질서라곤 하나도 없는 카오스 그 자체 였다네요.

거기다 공황에 있는 경찰이나 경비원들이 제대로 통제를 안해 거의 사진기자들에 둘러쌓여 포토라인이라는 것도 없이 그냥 들이되고 사진을 찍어 공항을 가로질러 나가기도 힘든상황이었다네요.
화가난 엘튼존은 기자들에 대고"무례한 더러운 돼지들(rude vile pig)"라고 소리치고, 기자들 중 한명이 되받아서 "그럼 타이완을 떠나라("Why don't you get out of Taiwan?)" 하니깐
엘튼 존 왈 " 타이완이 너같은 사람들로 꽉 찼으면 정말 떠나고 싶다, 이 돼지야(We'd love to get out of Taiwan if it's full of people like you. Pig! Pig!") 했다네요. 하하하하

대변인이 나중에 사과하고 엘튼존이 말한것은 대만 국민을 무시한것이 아니라 질서유지를 제대로 못한 경찰과 경비원들에 대한 실망으로 한 소리다 뭐 그렇게 발표하고

여튼 그래도 공연은 예정대로 개최되었는데 엘튼존은 공연중에 자기 팬들에게 자기가 공항서 말한것은 진심이었다, 대만의 사진 기자들은 자기가 공연중에 만난 사람들중 최악으로 무례한 사람였다고 또 말했다네요. 하하하하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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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dy0404
2006.04.23 10:13共感(0)  |  お届け
광고네번보고도 결국 제대로 못보고 가는건가?삭제
광대쉬
2006.04.05 07:46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해가겠습니다~ ^^삭제
미스터맨
2006.02.13 03:16共感(0)  |  お届け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담아갑니다~ ^^삭제
redhork1234
2005.12.23 05:43共感(0)  |  お届け
^^ 담아갑니다.삭제
ㅋㅋㅋㅋ
2005.10.30 12:07共感(0)  |  お届け
쿠타폭스야! 너 같음 니 얼굴에 물뿌리면 웃으며 즐거워할 수 있겠냐? 저 정도로 참았으면 양반이지... 내 친구나 가족이면 몰라도 자딴 짓 하는게 아주 그냥 기분 좋을 일이냐 생각 좀 하고 살아라 남 흉이나 보면서 살지말고삭제
쿠타폭스
2005.10.29 08:52共感(0)  |  お届け
ㅋㅋ 탐 크루즈 거 참 다혈질이구먼.. 유명스타라고 유세 부리는건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