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리 "박연차수사 野탄압에 활용안해"

2009-04-07 アップロード · 21 視聴


(서울=연합뉴스) 신지홍 기자 = 한승수 국무총리는 7일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정치권 로비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 "야당 탄압을 위해 박연차 사건을 정부가 활용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사건 내용이 완전히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언론을 통해 수사과정을 보면 정치인들이 여야 할 것 없이 검찰에 나가 조사를 받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세청이 탈세를 적발하고 비리를 척결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박연차 회장에 대한 수사는 정치공작"이라는 민주당 김동철 의원의 주장에 "정치 목적의 세무조사는 있을 수 없고 있어서도 안된다"고 답했다.

또 "국세청장이 대통령에게 박연차 회장과 관련한 직접보고를 했다는 언론보도는 근거가 없다"며 "개별조사와 관련해 국세청장이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일은 없으며 원칙과 절차에 따라 조사가 실시된다"고 말했다.
shin@yna.co.kr

취재,편집 : 전수일 기자, 배삼진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한총리,quot박연차수사,野탄압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245
全体アクセス
15,974,682
チャンネル会員数
1,866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