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사자 신원확인 유해 9위 국립묘지 안장

2009-07-16 アップロード · 48 視聴


(대전=연합뉴스) 육군본부는 참모총장 주관으로 1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올해 발굴한 6.25전사자 국군유해 824구 가운데 신원이 확인된 유해 9위에 대한 합동 안장식을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관에서 거행하였다.
이날 현충관에서 거행된 합동안장식에는 유가족과 재향군인회 및 보훈처 관계자, 전사자의 참전 당시 소속부대 대표 등 370여 명이 참석하여 반세기 만에 안식을 찾은 호국용사의 숭고한 넋을 추모했다.
또한 6.25전쟁으로 故 김용낙 하사, 故 김용철 일병 두 형님을 잃으신 김용향(73세)씨는 故 김용낙 하사의 화랑무공훈장을 받게되었고 이번 두형님의 유해를 찾아 합동으로 안장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임충빈 육군참모총장은 전국 각지에서 유해발굴활동에 정성을 다하고, 유가족의 유전자 샘플을 채취하는 등 범국가적 차원의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미처 수습되지 못한 마지막 남은 전쟁영웅 한분까지 조국과 가족의 품에 모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00년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을 시작한 이래 총 3719구의 유해를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국군 55위의 신원이 확인돼 이날 행사까지 53위의 국군전사자를 국립묘지에 안장했다.
zhwlalscjf@yna.co.kr
촬영,편집 김민철 대전충남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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