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모터쇼 개막…친환경 신차 대거 선보여

2011-03-31 アップロード · 37 視聴


앵커
국내 최대규모의 서울 모터쇼가 오늘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됐습니다.
국내외 139개 업체가 참가해 열흘간의 열띤 신차들의 향연을 벌입니다.
권동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이번 2011 서울 모터쇼의 키워드는 친환경,
진화, 바퀴위의 녹색혁명을 주제로 국내외 45개 완성차 업체들이 친환경 컨셉카를 대거 선보였습니다.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치는 이번 모터쇼는 지난해 불참했던 수입차 업체들이 참가하면서 참가업체 139개, 전시되는 차량만 300여대에 달합니다.

허완 I 모터쇼조직위원회 사무총장

현대차는 연료전지 세단 컨셉카를 기아차는 크로스오버 컨셉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고 르노삼성은 SM7 후속모델인 SM7 쇼카등을 전시했습니다.

수입업체에서는 도요타가 월드베스트로 꼽히는 코롤라를 국내에 런칭했고 닛산은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둔 3대 큐브 선보였습니다.

엄진환 이사 I 한국닛산

이밖에도 이번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프리미엄 차량 5대를 포함해 신차 54대가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그야말로 신차들의 향연입니다.

또한 차량과 부품업체들의 전시 미래형 자동차 공모전 자동차 업계 CEO 포럼 등 부대행사가 마련됐고 관람객들을 위한 행사를 통해 12대의 차량이 경품으로 제공됩니다.

모터쇼 조직위원회는 폐막일인 10일까지 100만명의 관람객이 찾아 약 1조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경기가 다시금 살아나는 분위기 속에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서울모터쇼에 자동차 애호가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권동욱입니다.

촬영:채창민/편집:최성희

think2b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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