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저축은행 예금자 "금융당국 책임 물어달라"

2011-03-31 アップロード · 62 視聴


(앵커) 부산저축은행 계열사 예금피해자 300여명은 오늘 서울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관련자들에 대한 조속한 수사와 예금자 보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김석동 금융위원장을 믿고 예금을 인출하지 않고 기다렸다가 생존권을 위협받게 됐다"며 "검찰은 공정한 수사로 예금 피해자들의 고통과 한을 풀어주고, 금융당국은 5천만원 초과 예금과 후순위 채권을 전액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이들은 김석동 금융위원장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감사원 등이 부산저축은행 계열사에 대한 감독을 소홀히 해 피해가 커졌다며 이들에 대한 책임을 물어달라는 진정서를 대검찰청에 제출했습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부산저축은행,예금자,금융당국,책임,물어달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433
全体アクセス
15,977,890
チャンネル会員数
1,895

경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11

공유하기
60초 경제
6年前 · 18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