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사건사고 아이옆에서 성폭행 `인면수심' 징역20년

2011-04-25 アップロード · 647 視聴


기자 유아를 곁에 둔 주부 등을 무차별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30대에게 양형기준 최고형에 가까운 징역 20년과 같은 기간 전자발찌를 채우게 하는 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여러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1살 최모씨에게 징역 20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20년, 신상정보 공개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혼자 있는 부녀자를 상대로 무차별적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자 중에 중학생, 임산부, 60세에 가까운 여성, 10개월 된 아기와 함께 있었던 주부 등도 포함돼 있는 점 등을 검토해보면 징역 20년은 부당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2008년 3월 경기도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14살 여중생을 성폭행하는 등 다섯 차례에 걸쳐 부녀자를 성폭행하거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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