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사건사고가출소녀들, 경기 군포 30대男 자택서 발견

2011-04-26 アップロード · 120 視聴


기자 경찰이 성추행 전과가 있는 40대 남성에게 인계한 뒤 행방을 찾을 수 없었던 10대 가출소녀들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소녀들이 한 30대 남성의 자택에서 발견돼 경찰이 이 남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6시30분쯤 경기도 군포시에 있는 32살 조모씨의 빌라에서 여중생 14살 동갑내기 박모양과 이모양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중생들은 그동안 인천을 떠나 서울과 군포 일대를 전전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부모와 경찰이 자신들을 찾는다는 사실을 알고 휴대전화 부품 일부를 망가뜨려 위치 추적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박양과 이양을 상대로 그간의 행적을 조사한 뒤 부모에게 인계하는 한편, 이들이 인터넷에서 알게 된 조씨의 집에 있었던 점을 토대로 조씨가 여중생들을 성범죄 등에 이용한 사실이 있는지 조사해 혐의가 확인되면 사법 처리할 방침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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