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부전선 포격 도발하면 대응 타격"

2012-11-23 アップロード · 317 視聴


연평도 포격도발 2주년을 맞아, 중동부 전선에서 기습 도발에 대응하는 사격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군 당국은 "적이 도발하면 즉각 원점을 타격해 초토화한다"는 방침입니다. 보도에 이해용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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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포격 도발이 시작됐다는 급보가 날아듭니다.
연평도 사태를 계기로 절치부심해 오던 우리 군은 즉각 대응사격에 들어갑니다.
포탄을 장전하고 방아끈을 당기자 포들이 일제히 불을 뿜습니다.
적의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나서는 도발 원점과 지원 세력까지 초토화하는 2차 사격을 감행합니다.
연평도 포격과 같은 도발이 중동부 전선에서 발생하는 상황에 대응하는 훈련이 22일 실시됐습니다.
육군 7사단은 155㎜ 포와 박격포를 동원해 적의 가상 도발지점을 타격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곽진수 중령 7사단 포병대대장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우리 칠성부대 장병들은 오늘 당장 적이 제2의 포격 도발을 감행하더라도 한 차원 높은 강력한 화력으로 응징할 수 있는 상시 화력 대비태세를 완비하고 있습니다"
병사들의 필승 의지도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김성훈 상병 7사단 포병대대
"2년 전 적의 도발로 발발한 연평도 포격 도발을 상기하며 한발 한발 당시 순직하신 선배 전우와 국민께 칠성 장병의 각오와 의지를 담아 쏘았습니다"
오늘의 훈련은 적의 도발에는 강력히 대응한다는 우리 군의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중동부전선에서 연합뉴스 이해용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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