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차 박 대통령 "봉사기회 달라…정치지도자 소임 돌아봐야"

2013-03-07 アップロード · 24 視聴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들 모두가 본연의 소임이 무엇인지 스스로 다시 한 번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오전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렇게 언급했는데요, 자세한 소식 청와대 취재기자 연결해서 들어보겠습니다. 안 희 기자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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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5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축사에 나선 박 대통령은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 지연 사태를 염두에 둔 발언을 내놨습니다.
박 대통령은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들 모두가 본연의 소임이 무엇인지 스스로 다시한번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우리나라의 대내외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렵다면서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 서민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고 북한의 핵실험과 도발로 안보도 위중한 상황이라고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이어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새 정부가 출범했지만 안타깝게도 아직 제대로 일을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우리 정치지도자들이 사심없이 오직 국민만을 생각하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노력할 때 어떤 위기도 이겨낼 수 있고 우리 국민에게 희망의 새 길이 열린다고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자 했던 이유도 이 어려운 시기에 국민행복 시대를 열고 국민을 위한 희망과 봉사를 제 마지막 정치여정으로 삼고 싶은 소망 때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국민들께서 신뢰와 믿음을 보내주셨는데 우리 정치권에서도 한번 대통령을 믿고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협조를 구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고 위기극복의 중심이 됐던 한국 교회가 다시 한 번 나라를 위해 헌신적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청와대에서 뉴스와이 안 희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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