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관 충돌 도선사 "후진하면 멈출 줄 알아"

2014-02-03 アップロード · 38 視聴


한편, 이번 사고와 관련해 사고 선박의 도선사가 후진을 하면 멈출 줄 알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선사인 김모씨는 배를 접안하는 과정에서 2∼3노트의 속도로 접근해야 하는데도 7노트의 고속으로 부두에 접근한 이유에 대해, 후진출력을 하면 충분히 배가 정지할 것으로 봤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여수해경 측은 도선사의 관련 진술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사고 원인에 대한 보다 면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의 조사 결과 도선사 김모씨는 경력 23년의 베테랑으로 한 달에 수십만 톤급 유조선 등을 포함해 수십 척의 도선을 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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